군산시, 폭염 대응 도심 주요도로 살수차 운영
군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노면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도심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 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폭염 대응을 위해 지역을 동군산과 서군산 등 2개 권역으로 나누고, 폭염특보 단계와 기상여건, 현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살수차 2~6대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하루 3~5회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하며, 폭염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북구, 도심 속 야외 물놀이장 23일 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는 도심 속 물놀이 공간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에 조성한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23일 문을 열고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레저공간을 도심 내에 마련해 여름철 가족 단위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전주시, 쾌적한 공한지 주차장 만들기 나서
전주시, 쾌적한 공한지 주차장 만들기 나서 – 시, 10일 전주지역 17개 공한지 주차장에 대한 환경정비 실시 – 앞으로도 시와 완산·덕진구청 합동으로 정기 환경정비 추진 ○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도심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공한지 주차장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 시는 10일 대중교통국과 완산구청, 덕진구청 직원 20여 명이 전북경찰청과 하가지구 일원 공한지 무료주차장 17곳에…
대전 동구, 수종별 맞춤 ‘조형전지’로 도심 가로수 ‘새 단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6년 가로수 조형전지 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새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로수의 수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은행나무와 중국단풍, 버즘나무 등 총 957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형전지’는 단순히 가지를 정리하는 일반 전지와 달리 수목의 생육 상태와 도로 여건을 고려해 수형을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로수의 경관성과 기능성을…
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