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백구면 제내마을 찾아 현장 중심 행정 실현…
김제시는 지난 28일 백구면 백구리의 제내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김제시 지적팀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협업하여 토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토지 상담을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다. 이날 제내마을에서 김제시청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토지 경계, 지적측량, 토지의…
완주군,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민원 만족도 제고”
완주군,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민원 만족도 제고” 전문가 초빙해 담당 공무원 80여 명 대상 강연 완주군이 최근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전문가인 NH농협은행 박찬미 고객만족(C/S) 강사를 초빙해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 행복한 민원응대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일반민원과 특이민원의 차이점 ▲특이민원 이해 및…
임실군, 매주 수요일 ‘개발행위허가 상담의 날’ 본격가동… 현장 소통 행정 강화
임실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8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개발행위허가 상담의 날’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낸다. 개발행위허가‘상담의 날’은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정기적인 전문 상담 창구를 마련하여 토지소유자, 사업시행자, 대리인 등 군민들에게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임실군청 3층 건설과에서 진행되며, 개발행위팀 직원이 전담으로…
순창군,‘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전국 기초지자체 1위 달성
순창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을 기록하며 체계적인 법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법제처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필수 자치법규 현황 점검 결과, 전국 평균 마련율은 94.4%로 집계됐다. 순창군은 이보다 4.1%포인트 높은 98.5%의 점수를 얻어 경남 통영시와 경기 구리시, 안양시 등 다른 지자체를 제치고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필수 자치법규는…
북구, 지역 투자 기업 지원 ‘원스톱 태스크포스(TF)’ 가동
앰코코리아와 삼성전자가 총 1조가 넘는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일 북구에 따르면 ‘투자기업 원스톱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태스크포스(TF)는 기업과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등 지역 내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유성구,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이동민원실’ 운영
유성구,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이동민원실’ 운영 8월 14일까지 전입신고·확정일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8월 14일까지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동민원실은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커뮤니티시설 내 동호회실 1호에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이동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인감증명서…
광주 남구,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 실시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공직사회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및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을 시행한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진단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직자들의 데이터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에 근무하는 부서장을 포함해 직원 232명을 대상으로…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시민 체감 변화 분야별 점검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분야별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달라지는 행정·교통·문화·복지 분야 등 주요 변화상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서비스 개선과 생활환경 변화를 논의했다. 또한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평군, 정부합동평가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1위’ 달성
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함평군은 18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1위에 선정돼 총 1억 7,5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정부 평가 제도로, 일자리·경제·문화·복지·환경·안전 등 행정 전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