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광복절 폭주족 집중단속 돌입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앞두고 국경일 전후 이륜차 난폭운전 및 범규위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8월 14~15일 이륜차 일제단속 및 야간 폭주족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경일·기념일 전후로 폭주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14일 ‘이륜차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안전모 미착용, 보도 통행 등 이륜차의 범규위반을 집중단속 해 폭주 단속 사전 홍보 및 폭주 활동 의지를 차단한다.…
전북경찰, 광복절 이륜차·폭주족 ‘선제적 차단’ 집중단속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8.15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4일 도내 전역과 주요 거점에서 이륜차 폭주 행위 억제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주·야간 선제적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도내 전역에서 주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안전모 미착용 16건, 신호위반 5건, 기타 3건 등 총 24건의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발해 통고처분했다. 이어 야간·심야(14일 20시~15일 4시)에는 전주, 군산, 익산 등…
전북경찰, 개인형이동장치 안전 다국어 영상 제작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21일, 도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을 위한 홍보 영상을 4개 국어(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도내 주요 대학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전북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개인형이동장치(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에 대한 안전인식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AI를 활용한 도내에서 가장 많이 체류 중인 베트남, 중국, 한국어, 영어 등 총 4가지…
착!한 운전을 합시다!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전북경찰청은 그동안 교통 법규 위반 단속 중심에서 운전자가 스스로 기본수칙을 지키는 자발적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미착용 시 치명적인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띠와 안전모, 보복운전 및 사고 유발의 원인이 되는 방향지시등 점검을 포함하고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시 치사율은 착용 시에 비해…
전북경찰, 두 바퀴차 안전모 미착용 특별단속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추진한 ‘두 바퀴차(이륜차·PM) 안전모 미착용 특별단속’ 결과, 단속 기간 중 교통사고 발생과 ZERO(0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단속기간 동안 현장 활동을 강화하여 안전모 미착용 총 382건을 단속했다. 이는 적극적인 현장 단속 추진 결과로, 전년 동기(240건) 대비 59.2%(142건)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에…
“‘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 노동부·노동권익재단 공동 개최, 노동존중 문화 전국 확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5일(수), 충남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충청남도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사장 이창곤),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 이번 행사에는 충남·대전 지역 기업 관계자와 이주노동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