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방문의 해 대비 일반음식점 시설개선 지원한다
– 영암군, 23일까지 최대 2천만원 ‘위생업소 상생투자 지원사업’ 신청 받아 – 영암군이 2027~2028년 ‘영암방문의 해’를 앞두고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23일까지 ‘2026년 제2차 위생업소 상생투자(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영암군은 2027~2028년을 ‘영암방문의 해’로 삼아, 영암의 창조와 혁신 디엔에이(DNA)가 케이(K)-문화의 원류임을 세계에 선포하고, 인문…
수입 벌꿀 대응 ‘우리 벌꿀’ 신뢰도 높일 방안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7일 인천대학교에서 베트남산 벌꿀 수입 등 시장 개방에 대응해 국산 벌꿀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관리를 강화하고자 ‘벌꿀 소비 진작 학술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양봉협회, 한국양봉농협이 공동 주관‧주최했으며,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관련 부처를 비롯해 산업체, 양봉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 5건에 이어 지정 토론이 있었다. 주제…
빛그린 광양매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12년 연속 수상
– 지역특산물·매실 부문 2015년부터 12년 연속 대상…소비자 신뢰 이어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27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빛그린 광양매실’이 지역특산물·매실 부문 대상을 수상해 1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보조인지도, 품질 선호도, 만족도, 향후 사용 의향 등에 대한 1차 평가와 전문…
보성군, ‘국가대표 녹차’ 품질 지킨다…27개 제품 ‘군수품질인증’
보성군, ‘국가대표 녹차’ 품질 지킨다…27개 제품 ‘군수품질인증’ 22개 업체 29개 제품 출품…전문가 10명 엄격한 오감 관능평가 보성군은 지난 25일 봇재홀에서 ‘2026년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는 관내 차 제조·가공업체 22곳이 29개 제품을 출품했다. 차 품평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차의 외형 ▲찻물의 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5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꿀 품질 신뢰 높인다
전북대학교가 운영하는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가 꿀의 객관적 품질평가와 신뢰도 높은 규격검사를 통해 양봉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센터는 2024년 축산물품질평가원으로부터 ‘꿀 등급판정 규격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꿀 등급판정 시행지침’에 근거해 양봉농가와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꿀의 품질관리를 위한 규격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전문 분석 인력과 시험·분석 인프라를 기반으로 꿀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화순군, 국제 숙련도시험(FAPAS) 3년 연속 ‘우수’… 잔류농약 분석 역량 국제적 입증
화순군, 국제 숙련도시험(FAPAS) 3년 연속 ‘우수’… 잔류농약 분석 역량 국제적 입증–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잔류농약 부문 ‘만족’ 평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국제 숙련도시험 프로그램(FAPAS)에서 3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잔류농약 분석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FAPAS(Food Analysis…
쌀 한 톨까지 깐깐하게…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
쌀 한 톨까지 깐깐하게…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 정읍시가 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 색채선별기와 이물선별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전북쌀 품질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합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쌀 선별 설비를 확충하고 노후…
‘미술서비스업 신고제’, 7월 26일부터 시행
– 화랑·경매·감정 등 6개 업종 대상, 투명한 미술 시장 조성 및 소비자 신뢰 구축 – 제도 안착 위해 2027년 7월 25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난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미술진흥법 시행령」이 의결됨에 따라, 7월 26일(일)부터 ‘미술서비스업 신고제’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화랑·경매·감정 등 6개 업종 대상, 유통 내역 관리 등 의무 부과, 신고하지 않거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친환경농산물에 영암 청무화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친환경농산물에 영암 청무화과– 장 건강·황산화 효과…박혜민 청년농, 친환경재배로 소비자 신뢰 높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친환경농산물에 당도가 높고 아삭하며 장 건강에도 좋은 영암 청무화과를 선정했다. 청무화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비타민, 칼륨 등이 풍부해 장 건강, 항산화 작용,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일반 무화과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해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다. 영암에…
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
정읍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 돕는다…GAP 인증비 지원
정읍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 돕는다…GAP 인증비 지원 정읍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사비와 심사비를 연중 지원한다. GAP 제도는 농산물을 기르고 수확해 유통하는 모든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다.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지역 농산물의…
영암군, 로컬푸드 참여농가 200여 명과 유통 혁신 첫걸음
– 농가교육 열고 영암농식품유통센터와 출하협약, 운영 기반 다져 – 영암군은 지난 22일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로컬푸드 참여농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영암군 로컬푸드 농가교육’을 개최하고, 내년 본격 운영을 앞둔 영암농식품유통센터와 생산농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교육에서는 로컬푸드 출하 규정과 운영기준, 안전한 농산물 생산관리, 품질관리 방안, 생산·출하계획서 작성요령…
화순군, GAP 인증 확대 위한 교육 실시
화순군, GAP 인증 확대 위한 교육 실시– 안전한 농산물 생산 역량 강화 및 GAP 인증 확산 지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GAP 인증 교육을 한 차례 운영한 데 이어, 당시 교육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신규 인증 및 갱신을 준비 중인 농업인의 수요를…
전남도,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전라남도는 전국 최고 명품 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전남 쌀의 생산·유통을 견인한 대표 브랜드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대상엔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해남 ‘땅끝햇살’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나주 ‘왕건이탐낸쌀’,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장흥 ‘아르미쌀’이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엔 영광 ‘사계절이사는집’, 영암 ‘달마지쌀’, 고흥 ‘수호천사건강미’, 무안 ‘황토랑쌀’,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