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일일상황 보고] 2026년8월13일 18시 기준
첨부파일 폭염·가뭄 일일 대처 상황보고(0813) 전남광주.hwpx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 제26-31호(2026년 32주차)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 제26-31호(2026년 32주차) 첨부파일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_26-31호_32주차.pdf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일일상황 보고] 2026년8월10일 18시 기준
첨부파일 폭염, 가뭄 일일 대처 상황보고(0810) 전남광주.hwpx
인공지능 악용 사이버공격, 자체 개발 도구로 대응한다
인공지능 악용 사이버공격, 자체 개발 도구로 대응한다 대전시는 최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악용한 사이버공격 기법이 갈수록 치밀하고 정교해짐에 따라 시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형화된 취약점 진단 도구에 의존한 단순 진단만으로는 인공지능을 악용한 공격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과 14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긴급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 장기화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고, 강수 부족에 따른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관리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관별 대응 상황을…
끝 모를 불볕더위… 장성군, 폭염·가뭄 ‘총력 대응’
[사진: 김한종 장성군수가 4일 장성호를 찾아 가뭄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장성군이 강수량 부족과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8월 1일자 장성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2%다. 장성호가 33.3%로 낮은 축에 들고 수양제 50%, 상수원인 평림댐은 55%에 머물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6월부터 저수지, 양수장,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일제히 정비해 왔다. 저수지 준설을 비롯해 절반 이상…
곡성군, 가뭄 극복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곡성군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 가뭄이 예상되는 현장에 방문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 관내 금년 저수율은 평년 대비 59%에 불과하며, 현재까지 무강우 및 폭염이 지속돼 농업용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농업 가뭄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곡성읍 장선리(수혜면적 10ha) 및 삼기면 근촌저수지(수혜구역 24.5ha), 겸면 백운저수지(수혜면적 25ha)에 간이 양수시설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협업하여 직접…
북구, 역대급 폭염 피해없도록…대응 강화한다
최근 광주 지역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극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5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3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이후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구는 기존 추진 중이던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 시행하고 있다. 먼저 폭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던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일일상황 보고] 2026년8월4일 18시 기준
첨부파일 1. 폭염 일일 대처 상황보고(0804)_전남광주 합본.hwpx
신안군, 폭염·가뭄 대응 강화…도서지역 맞춤형 대응 총력..”폭염 행동요령 집중 홍보, 간이양수시설·관정 사전 점검”
신안군은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난 3일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농·축·수산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대책, 양식장 고수온 대응, 가뭄 대비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취약계층 밀착 관리부터 농업용수 확보까지 … 현장 중심 대응 강화 보성군은 폭염중대경보가 3일 연속 발령되고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폭염중대경보 및 가뭄 대책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분야별 피해 우려 상황을 공유하고,…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및 질식위험 대응 강화 긴급지시
– 고용노동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및 질식위험 대응 강화 긴급지시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8월 2일(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 2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시했다. ㅇ 폭염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본부?지방관서?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이 참여하는 ?폭염안전 특별대책반? 상시 운영을 강화할 것 ㅇ 폭염중대경보 등 폭염상황을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신속히 전파할 것 ㅇ 지역별…
폭염 속 도로 식힌다…익산시 살수차 운영
폭염 속 도로 식힌다…익산시 살수차 운영 – 살수차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하루 2회 이상 순회 살수 실시 – – 도로 복사열 낮춰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시민 안전 확보 – 익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요 도로의 열기를 낮추고 시민 체감온도를 줄이기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25일부터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살수차를…
폭염 대비 쪽방 주민·어르신 안전 살펴
허태정 대전시장, 폭염 대비 쪽방 주민·어르신 안전 살펴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동구 쪽방촌 2가구와 중앙동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생활 여 건, 건강·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안전을 현장에서 살피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 대응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 시장은 쪽방 주민의 폭염 대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 제26-27호(2026년 28주차)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 제26-27호(2026년 28주차) 첨부파일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주간소식지_26-27호_28주차_20260715.pdf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 금마면 신용리 일원 등 13개소 신규 지정 – –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점검으로 시민 안전·재산 보호 – 익산시가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신규 지정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익산시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열고 현장조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금마면 신용리 일원…
군산시, 폭염 대응 도심 주요도로 살수차 운영
군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노면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도심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 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폭염 대응을 위해 지역을 동군산과 서군산 등 2개 권역으로 나누고, 폭염특보 단계와 기상여건, 현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살수차 2~6대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하루 3~5회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하며, 폭염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협력 강화
비상연락망 공유, 방재자원 협력…배수펌프장·하천 등 사전 점검 완료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주시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방재시설 점검을 마무리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열고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익산시, 첫 역학조사관 탄생…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익산시, 첫 역학조사관 탄생…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 황승환 주무관 임명…감염원 추적·확산 차단 전문 역할 수행 – – 최정호 시장 “선제적 감염병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켜나갈 것” – 익산시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 대응 전문성 강화와 방역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13일 시청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황승환 주무관을 익산시 제1호 정식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
광산구, 감염병 대응 전문성 높인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감염병을 대응하기 위해 ‘상시 감염병 위기관리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광산구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훈련 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에 대한 업무 숙련도를 높이고자 이번 모의 훈련을 마련했다. 훈련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식중독)을 주제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기본교육 △가상 발생상황 가정한 모의 역학조사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감염병 신고…
이상기상으로 늘어나는 감귤 열매 터짐 피해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특히 ‘감평(레드향)’ 품종의 농가당 평균 열과 피해율은 2024년 38.4%, 2025년 30.6%로 나타났다.…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
‘갑질 근절’ 실천 원칙으로…광산구 행정지침 ‘명문화’
‘직장 내 갑질 예방‧대응 지침’ 마련 시행…정기 실태조사, 교육 의무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갑질 근절’을 전 구성원이 함께 실천할 원칙으로 확립,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선다. 광산구는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구체적 행동 기준을 담은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침은 낡은 관행, 갑질, 괴롭힘 등 직원 인권을 침해하는 문제를…
전남도, 여름철 식중독 선제대응 유관기관 협력 강화
전라남도는 11일 해남 화원농협김치가공공장 집단급식소에서 집단식중독 발생 대비 관계기관 간 현장대응 체계 점검 등을 위해 해남군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합동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전남도와 22개 시군, 감염병관리지원단,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화원농협김치공장 집단급식소 관계자 등 유관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식중독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조리종사자가 달걀찜 조리과정에서 달걀…
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과 열돔 현상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온열질환과 폭염피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