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치매어르신 실종 대응 ‘골든타임’ 확보 주민·경찰·소방 합동 모의훈련
– 학산면 천해마을서 50여 명 참여, 신고부터 수색·발견까지 대응 점검 – 영암군이 지난 14일 학산면 용소2리 천해마을에서 주민과 경찰·소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어르신 실종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치매안심마을인 천해마을에서 치매어르신이 실종된 상황을 가정해 주민과 관계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실종 신고와 상황 전파, 경찰·소방 출동, 현장 수색, 실종자…
2026년 완강기 체험교육 등 구민안전교육 실시 안내
골든타임 내 초동대처 능력 배양 및 구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완강기 체험교육 등 구민안전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1. 교 육 명: 2026년 완강기 체험교육 등 구민안전교육 2. 일 시: 2026. 10. 16.(금) 14:00 / 16:00 3. 대 상: 완강기 교육 미수료 직원 및 안전취약계층 등 구민 4. 내 용: 완강기 체험 및 심폐소생술 5. 문의사항:…
“사전등록으로 응급 골든타임 지킨다”…전남대병원 ‘119 안심콜’ 캠페인 진행
고령자·만성질환자 증가로 응급 시 사전 환자정보 활용 중요성 커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일환, 소방안전본부와 합동 홍보 환자·보호자·내원객 대상 등록 안내로 맞춤형 응급대응 기반 강화 전남대학교병원이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응급 대응이 필요한 환자, 보호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119 안심콜 서비스’ 사전등록 캠페인을 열고,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맞춤형 응급대응 기반 강화에 나섰다. 전남대병원은 10월 6일…
고흥군,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제로화’ 총력… 근로자·고용주 쌍방향 밀착 관리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 가동… 입국부터 출국까지 촘촘한 현장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고강도 관리감독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입국 초기 적응을 돕고 인권침해 등 현장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가동하고, 근로자뿐만 아니라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쌍방향 책임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지켰다” 중증환자 신속 이송·수용 앞장, 원광대병원·동군산병원 도지사 표창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지켰다” 중증환자 신속 이송·수용 앞장, 원광대병원·동군산병원 도지사 표창 이미지(2)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전북소방과 긴밀히 협력해 온 원광대학교병원과 동군산병원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병원선정과 이송·수용에 적극 협력해 전북형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두 의료기관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고흥군, 계절근로자 입국부터 출국까지 책임관리 체계 강화
필리핀·라오스 신규 입국자 대상 안심동행 실시… 입국 초기 ‘첫 30일’이 중요하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입국 후 첫 30일을 집중 관리하는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필리핀 국적 계절근로자 10명과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명 등 총 13명을 대상으로 고흥 도착…
전남대병원, 재난 골든타임 지킬 ‘현장 대응력’ 키운다
광주권 보건소 신속대응반 30여 명 참여…재난의료지원 교육 실시 전남대학교병원은 9월 15일 전남광주 남구 덕남동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2층 강당에서 ‘2026년 광주권역 재난의료지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대규모 재난 및 다수사상자 사고에 대비해 효율적인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트랙터 전복 사고…익산시 ‘스마트 안전망’이 지킨다
트랙터 전복 사고…익산시 ‘스마트 안전망’이 지킨다 – 과기부 스마트빌리지 공모 선정…트랙터 90대 사물인터넷 단말기 보급 – – 기울기·충격 실시간 감지…보호자 및 CCTV 통합관제센터 자동 통보 – – LoRa 자가통신망 활용…인적 드문 농경지 ‘골든타임’ 확보 총력 – 익산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인적이 드문 들녘에서…
서구 공무원 골든타임 지켰다…신속 대응으로 대형 화재 막아
– 새벽 노후 공동주택 화재 조기 발견…즉시 신고‧주민 대피 / – 16세대 잠든 시간 집집마다 문 두드려 인명피해 ‘0’…서부경찰서 감사장 수여 심야시간 노후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광주 서구 공무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재 징후를 놓치지 않은 예리한 관찰부터 즉각적인 119 신고, 잠든 주민들을 깨워 대피시키기까지…
2026년 대전광역시 응급의료 소식지 vol.7 발간
💡대전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에서 시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체계 고도화를 위해, 일곱 번째 「대전광역시 응급의료 소식지」를 발간하였습니다. 2026년 대전시의 응급의료 주요 소식과 일상 속 알아두어야 할 건강·안전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ㅇ 발간처: 대전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ㅇ 내용 –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현장 소식 – 대전 시민이 평가한 응급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 골든타임을 지키는…
고흥군, 전국 최초 계절근로 ‘30일 골든타임 관리제’ 본격 시행
7·15·30일 단계별 현장점검…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제로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적응과 고용주와의 갈등 예방을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뒤 처음 30일이 사업장 적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근로자의 작업 미숙이나 생활 불편, 고용주의 계약 미준수 등 갈등 요인을 조기에 찾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탁구대회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 시민과 소방관 합심해 4분 만에 멈춘 심장 살렸다!
탁구공이 오가던 체육관이 순식간에 긴박한 응급현장으로 바뀌었다. 심판을 보기 위해 앉아 있던 50대 남성이 가슴 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한 뒤 갑자기 쓰러졌다. 긴박한 순간, 주변 시민들이 즉시 심폐소생술에 나섰고, 체육관 관계자와 비번 소방관들이 힘을 보태 신고 접수 4분 만에 멈췄던 환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13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전남광주소방, 20일 오후 2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20일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긴급출동 실전훈련’을 전남광주 27곳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이날 오후 2시 민방위 경보(사이렌) 발령과 함께 전통시장, 교차로, 상습 정체구간 등 주요 도로에서 실제 소방차량이 출동하는 방식으로 20분동안 진행한다. 긴급차량 접근 시 보행자는 보행 신호와 상관없이 횡단보도에서 잠시 멈춰 긴급차량이 먼저 통행할 수…
대전시,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위한 지침 개정
대전시,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위한 지침 개정 대전시는 8월 12일 오후 시청 행복실에서 응급의료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해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지침은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중증도와 질환,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든타임 안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하는…
“숲에서도 ‘골든타임’ 확보” 장성군, ‘숲속생명구조대’ 위촉
장성군이 3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속생명구조대’ 교육 및 위촉식을 진행했다. ‘숲속생명구조대’는 숲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치료·구조 최적 시간(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선 숲체원 소속 산림복지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지역 위험요소 파악,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요령, 구급대에 위치정보 전달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도…
상반기 병원선정 2만6천건, 응급환자 골든타임 앞당겼다.
상반기 병원선정 2만6천건, 응급환자 골든타임 앞당겼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올해 상반기 응급환자 병원선정 지원 2만6,665건을 수행하며 환자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연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현장 출발부터 병원 도착까지 평균 이송시간도 약 45초 단축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구급 출동은 7만5,981건, 이송인원은…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전국 첫 심장안전도시 구축 본격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전국 첫 심장안전도시 구축 본격– 나주시·대한심폐소생협회와 협력…자동심장충격기 50대 기증– 영아 구조 등 실제 응급 상황서 심폐소생술 교육 성과 발휘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30일 나주시, (사)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50대를 기증하고, 전국 최초 ‘심장안전도시’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기증은 도농복합지역의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2)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3)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응급의료전용헬기, 이른바 닥터헬기 도입 10주년을 맞아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의지를 다졌다. 도는 15일 원광대학교병원 닥터헬기장에서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 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의생명연구원서 특별시장, 소방본부장, 권역·지역센터장 등 참석 시범사업서 입증된 ‘응급실 뺑뺑이 제로’ 성과 바탕으로 본격 협력 가동 59개 응급실 실시간 자원 공유 및 이송병원 결정위원회 상시 운영 중증환자 전담구급차(MICU) 도입 및 육·해·공 입체 이송망으로 골든타임 사수 광주·전남 지역의 응급의료 공백을 완벽히 해소하고 전역 어디서나 시민의…
고흥군, ‘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흥소방서-고흥군-성가롤로병원, 민관 협력으로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4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소방서, 성가롤로병원과 함께 응급의료 이송 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정병철 고흥소방서장, 박명옥 성가롤로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지역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 및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열린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에서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을 방문해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대전 동구, 골든타임 지키는 첫걸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 시행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직접 실습에…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도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를 기존 소형기종에서 중형기종(AW-169)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항에 돌입했다. 지난 2016년 도입된 기존 소형 닥터헬기(AW-109)는 권역외상센터인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지난 10년간 총 1,625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전북은 물론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의 응급환자…
“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아갑니다.” 정밀위치측정 기술 대전 첫 적용
– 과기정통부·소방청,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협력 – 기지국(이통3사)·Wi-Fi·기압 등 정보를 복합 활용하여 3차원 위치정보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초고층 건축물 증가로 재난 상황에서…
장수군, 응급의료헬기 인계점 이착륙장 안전점검 실시
장수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 이착륙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응급환자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항공 이송이 가능하도록 응급의료헬기 인계점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수군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40%를 웃도는 의료취약지역으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헬기 활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수산 질병 초기 대응력 높인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현장의 질병 초기 대응력을 높여 어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여수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수산생물 질병진단 키트 보급 및 방역관리 교육’을 지난 9일 진행했다. 교육은 양식 질병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키트 사용법 실습과 함께 지난 5년간 질병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매뉴얼 활용 교육을 병행해 어업인의 이해를 높였다. 어가에 보급된 수산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