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올해 대비 24.5%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인 29.6조원의 2027년 예산안 편성 발표
– “3대 메가프로젝트+AI”, “7대 SEED(미래성장동력) 프로젝트” 중심 전략적 투자 계획으로 국가 경쟁력 확충
정부는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 중 소관 예산안은 총 29.6조원 규모로 올해 추경예산 대비 5.8조원(+24.5%) 증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예산 변화 추이(단위: 조원)>
| 구분 | ’24년* | ’25년 | ’26년 | ’27년안 | |
| 총 예산 | 18.6 | 21.0 | 23.8 | 29.6 | |
| R&D 예산 | 9.0 | 9.7 | 11.9 | 14.1 | |
| AI 예산 | – | 1.5 | 5.1 | 9.4 | |
* ‘24년 예산은 우주청 이관 예산 포함, AI 예산은 미집계
내년도 예산안은 현 정부가 예산 편성 전 과정을 주도하여 국정 성과를 본격화하는 실질적인 첫 예산안인 만큼, 과기정통부는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한 재정 여력을 바탕으로 국가 미래 잠재력을 강화하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AI, 과학기술 예산을 편성하였다.
중점 투자 분야는 ①AI 대전환 가속화, ②NEXT AI, 첨단기술 확보, ③과학기술・디지털 기반 균형성장 지원 등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 프로젝트’를 강력히 뒷받침하고, 정책 성과가 모든 세대・지역・계층으로 고루 확산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 예산안 주요 내용은 이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안 주요내용 |
| ◆ 2027년도 과기정통부 예산안 총 규모는 29조 6,476억원으로 5조 8,272억원(+24.5%) 증액 * (’24) 17.9조원 → (’25) 21.0조원 → (’26) 23.8조원 → (’27안) 29.6조원 ◆ ‘3대 메가프로젝트+AI’와 ‘7대 SEED 프로젝트’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AI·과학기술 예산 편성 * (‘27년 중점투자 분야) ▲AI 대전환 가속화, ▲첨단기술 확보, ▲균형성장 지원 |
| Ⅰ. 총지출 |
(총량) 2026년 대비 5조 8,272억 증가한 29조 6,476억원 편성(24.5%증)
ㅇ (R&D) 정부 총 R&D예산의 36%인 14.1조원(’26년 대비 18.5% 증)
※ (‘25) 9.7조원 → (‘26) 11.9조원 → (‘27안) 14.1조원
ㅇ (AI) 정부 총 AI예산의 57%인 9.4조원(’26년 대비 84.3% 증)
※ (‘25) 1.5조원 → (‘26) 5.1조원 → (‘27안) 9.4조원
(지출구조조정) 정부 기조에 맞춰 투자 우선순위 조정, 사업 통폐합 등을 추진하고, 재투자 여력 확보
중점투자분야
❶ (AI대전환: 9.4조원) 3대 메가프로젝트(0.8조원), 최상위 AI모델 및 기술 확보(5.6조원), AI 서비스・활용(1.9조원), AI포용사회(1.2조원) 둥
❷ (첨단기술 확보: 12.4조원) 7대 SEED 프로젝트(1.3조원), 국가전략기술개발・사업화(5.6조원), R&D 혁신 생태계 강화(5.2조원) 등
❸ (균형성장: 0.9조원) 지역R&D혁신(0.41조원), 사회 문제 해결(0.10조원), 국민 체감(0.34조원) 등
| 참고1 |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안 인포그래픽 |
| 참고2 | 2027년 회계별 예산 현황 |
(단위: 억원)
| 구 분 | ’26년 예산 (A) |
’27년 예산안 (B) |
증 감 | |
| (B-A) | % | |||
| 총 지출 | 238,204 | 296,476 | 58,272 | 24.5 |
| < 예 산 > | 219,817 | 196,363 | △23,454 | △10.7 |
| ▪ 일반회계 | 127,851 | 102,829 | △25,022 | △19.6 |
| ▪ 소재부품장비경쟁력강화특별회계 | 4,699 | 5,205 | 507 | 10.8 |
| ▪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 13,202 | 15,111 | 1,909 | 14.5 |
| ▪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 2,605 | 155 | △2,450 | △94.0 |
| ▪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회계 | – | 4,660 | 4,660 | 순증 |
| ▪ 에너지및자원사업특별회계 | 4,708 | – | △4,708 | 순감 |
| ▪ 국립중앙과학관(책특) | 410 | 422 | 12 | 2.9 |
| ▪ 국립과천과학관(책특) | 418 | 450 | 32 | 7.7 |
| ▪ 우정사업특별회계(3개) | 65,924 | 67,530 | 1,606 | 2.4 |
| ∙ 우편사업특별회계 | 41,113 | 42,322 | 1,208 | 2.9 |
|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21,757 | 22,080 | 323 | 1.5 |
| ∙ 우체국보험특별회계 | 3,054 | 3,129 | 75 | 2.5 |
| < 기 금 > | 18,387 | 100,113 | 81,726 | 444.5 |
| ▪ 과학기술진흥기금 | 903 | 1,277 | 374 | 41.4 |
| ▪ 원자력기금(원자력연구개발계정) | 2,316 | 2,406 | 90 | 3.9 |
| ▪ 방송통신발전기금 | 5,801 | 5,148 | △652 | △11.2 |
| ▪ 정보통신진흥기금 | 7,465 | 6,153 | △1,312 | △17.6 |
| ▪ 기후대응기금 | 1,901 | 1,977 | 76 | 4.0 |
| ▪ 미래대응기금 | – | 83,151 | 83,151 | 순증 |
| Ⅱ. 중점 투자 내용 |
| 1 | 대한민국 AI 대전환 가속화 | (5조 938억 → 9조 4,211억원) |
| 3대 메가프로젝트 본격 추진 | (2,981억 → 7,956억원) |
ㅇ (AIDC) AIDC 핵심 설루션의 국산화-실증-수출산업화를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및 패키지 기술개발을 통한 전후방 기술·산업 생태계 육성
– 10MW급 AIDC 테스트베드를 통해 국산 설루션 레퍼런스 조기 확보
| ▪신규AIDC 클러스터 조성 및 산업 육성: (’27안) 878억원 ▪신규AIDC 소부장·클라우드 기술 개발·고도화(R&D): (’27안) 1,155억원 ▪AI컴퓨팅자원활용기반강화(내역소형데이터센터 기반 AI산업 성장지원):: (‘26) 96억원 → (’27안) 196억원 |
ㅇ (피지컬AI) 고품질 데이터(실제+합성) 확보‧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범용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 플랫폼 국산화 및 실증, 확산
– ’27년까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을 출시하고,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하여 물류 분야 국산 피지컬 AI 실증 추진
| ▪신규피지컬 AI 트레이닝센터 구축: (’27안) 400억원 ▪신규피지컬 AI 핵심기술개발(R&D): (’27안) 550억원 ▪신규피지컬 AI 실증·확산(물류(우정사업본부)): (’27안) 260억원 ▪신규국가AI통합돌봄플랫폼구축및기술개발(R&D): (’27안) 50억원 ▪민관협력기반AI휴머노이드원천기술고도화(R&D): (‘26) 64억원 → (’27안) 77억원 |
ㅇ (차세대반도체) 극미세・적층형 반도체, AI반도체 등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 투자 확대
– 국산 AI반도체를 국내 기업 제품・서비스에 직접 탑재해 조기 사업화 가능성 검증 및 레퍼런스 확보
| ▪신규극미세적층형반도체기술개발(R&D): (’27안) 250억원 ▪신규시장수요연계 K-AI반도체 풀스택 레퍼런스 확보: (’27안) 900억원 ▪신규K-AI반도체 차세대 핵심원천기술개발(R&D): (’27안) 200억원 |
| 최상위 AI모델・기술 확보 | (2조 6,146억 → 5조 5,937억원) |
ㅇ (최상위급 독자AI모델) 민관 협력의 최상위급 성능을 추격하는 독자 AI모델 개발을 위한 대규모 GPU(1만장), 데이터, 인재 확보 지원
| ▪AI컴퓨팅자원활용기반강화(내역GPU 확충): (‘26) 2조 841억원 → (’27안) 3조 8,500억원 ▪프론티어급AI개발을위한데이터경쟁력강화지원: (‘26) 300억원 → (’27안) 8,000억원 ▪신규생성AI프론티어인재: (’27안) 250억원 |
ㅇ (차세대 AI 기술개발) 現 AI의 한계극복을 위해 초효율・경량화 AI, 온디바이스 기술 및 자율에이전트 등 개발 추진
– 산업 생산성 혁신을 위한 시계열 AI 기술, 인간 의도에 부합하는 신뢰·통제 가능한 AI 안전 기술 및 차세대 범용 AI 기술개발 확보
– 고성능 피지컬AI 확산의 핵심 인프라인 지능형 기지국(AI-RAN) 기술개발 및 실증, 지능형 국가망 선도구축 등
| ▪경량·저전력 AI 한계극복기술개발(R&D): (‘26) 90억원 → (’27안) 120억원 ▪자율행동체 온디바이스 응용 지원 핵심기술개발(R&D): (‘26) 60억원 → (’27안) 100억원 ▪신규시계열파운데이션모델기술개발(R&D): (’27안) 35억원 ▪공존가능한 신뢰AI를 위한 AI Safety기술개발(R&D): (‘26) 79억원 → (’27안) 152억원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AI기술개발(R&D): (‘26) 70억원 → (’27안) 160억원 ▪컴퓨팅자원집중형인공지능응용기술개발(R&D): (‘26) 45억원 → (’27안) 90억원 ▪AI-RAN 글로벌선도프로젝트(R&D): (‘26) 90억원 → (’27안) 120억원 ▪차세대 네트워크 선도 연구시험망 구축운영(R&D): (‘26) 115억원 → (’27안) 116억원 ▪신규전파 버티컬 AI 핵심기술개발(R&D): (’27안) 20억원 |
ㅇ (AI보안) 고도화된 사이버위협 대응, 보안 특화모델‧서비스 및 AI 해킹 포착·자율방어 체계 개발, 중소기업 대상 AI 보안 서비스 보급 등
| ▪프론티어급AI개발을위한데이터경쟁력강화지원(내역신규사이버보안AI학습기반구축): (’27안) 500억원 ▪신규AI 사이버 쉴드 돔 기술개발(R&D): (’27안) 550억원 ▪신규중소기업 AI 위협 대응 서비스 지원: (’27안) 700억원 ▪AI생태계보안내재화핵심기술개발(R&D): (‘26) 36억원 → (’27안) 72억원 |
| AI 서비스・활용 | (1조 2,067억 → 1조 8,611억원) |
ㅇ (모두의 AI) 모든 국민이 우리 AI 모델로 개발한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등을 쉽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 모두의 AI 플랫폼 위에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개발·탑재하고, 국민 모두가 각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만들 수 있게 고도화
| ▪신규전국민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 (’27안) 2,500억원 |
ㅇ (AX전면화) 대경・서남・전북・동남 등 4대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AX*를 가속화하고, 농업・의료・에너지 등 산업AX 지원
* (지역AX) 대경(바이오・로봇), 서남(모빌리티・에너지), 전북(AI 공장플랫폼), 동남(정밀제조)
– 정부가 민간 AI개발자를 채용하여 AI 국민서비스・행정을 혁신하는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본격 운영
| ▪4대 지역 AX(R&D): (‘26) 1,770억원 → (’27안) 3,345억원 ▪신규AI 통합 이동형 병원 진단지원 고도화 및 실증: (‘27안) 35억원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26) 42억원 → (’27안) 42억원 ▪신규이차전지특화역설계AI에이전트구축: (’27안) 67억원 ▪신규국민AI서비스 혁신추진단 운영비: (‘27안) 68억원 ▪신규능동전환AgenticAI트윈핵심기술개발(R&D): (’27안) 40억원 |
ㅇ (과학기술xAI) AI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위해 ▵K-문샷 프로젝트*, ▵바이오・수학 등 과학기술 특화파운데이션 모델 등 개발 추진
* (K-문샷) 국가과학AI연구센터・AI 자율실험실 등 국가 과학기술 및 AI 자원을 총결집하고, 휴머노이드・소재・신약 등 12대 분야 임무중심 R&D 프로젝트 추진
|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연구운영비(국가과학AI연구센터): (‘26) 400억원 → (’27안) 618억원 ▪신규수요기반 국산 자율실험실 원천기술 개발(R&D): (’27안) 93억원 ▪신규AI기반바이오데이터・소재통합분석활용지원사업(R&D): (’27안) 578억원 └ K-BDS 기반 바이오데이터 전주기 운영 서비스 활용지원: (’27안) 293억원 ▪신규암면역미세환경 파운데이션 모델(TIME-FM) 구축: (‘27안) 100억원 ▪신규과학기술xAI파운데이션모델개발(수학・지구과학・이차전지 등): (‘27안) 130억원 |
| AI 포용사회 | (9,744억 → 1조 1,707억원) |
ㅇ (글로벌 AI) 주요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기후·식량 등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AI 허브’를 국내에 조성하고, 국제협력 주도
– 차세대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유럽 내 AI 연구거점* 구축, 국내 연구자 수요 기반 AI·디지털 신기술 국제공동연구 확대
* 마크롱 대통령 방한 한-프 정상회담(‘26.4월) 및 G7 한-프 정상회담(’26.6월) 후속조치
| ▪신규국제기구 협력기반 글로벌 AI허브 조성: (’27안) 195억원 ▪신규글로벌AI공동연구랩(R&D) : (’27안) 30억원 ▪디지털혁신기술국제공동연구(R&D) : (‘26) 98억원 → (’27안) 124억원 |
ㅇ (AI 인재) 대학 AI교육 혁신을 위해 AI중심대학*을 확대 지원하고, 산・학 협력 기반의 AX대학원 신설 등 AI인재 양성 강화
* (AI중심대학) (‘26) 18개 → (’27안) 67개
– 신진연구자, 지역청년 등 다양한 맞춤형 AI교육 지원
| ▪AI중심대학: (‘26) 1,180억원 → (’27안) 1,850억원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R&D): (‘26) 210억원 → (’27안) 936억원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R&D): (‘26) 340억원 → (’27안) 540억원 ▪지역디지털인재양성: (‘26) 691억원 → (’27안) 606억원 ▪생성AI선도인재양성(R&D): (‘26) 270억원 → (’27안) 292억원 |
ㅇ (AI 역량강화) 전 국민 대상 AI 기본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 실증까지 전 주기 지원으로 모두의 AI 성장 사다리 구축
– 전 국민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모두의 AI 경진대회 확대*・운영
* 다양한 공공・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온라인 챌린지형 대회 등 신설 추진
| ▪디지털역량강화교육: (‘26) 141억원 → (’27안) 146억원 ▪전국민 AI 활용 서비스 개발환경 조성: (‘26) 125억원 → (’27안) 151억원 ▪스마트빌리지보급및확산: (‘26) 887억원 → (’27안) 1,064억원 ▪모두의 AI 경진대회: (‘26) 130억원 → (’27안) 190억원 |
| 2 | NEXT AI, 첨단기술 확보 | (10조 6,925억 → 12조 3,770억원) |
| 7대 SEED 프로젝트 | (8,616억 → 1조 3,439억원) |
ㅇ (미래에너지) AI로 급증하는 전력수요와 탄소중립을 해결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기술 조기 확보
※ (SMR) 경수형 SMR ’35년 상용화, 비경수형 SMR ’30년대 건설 착수
(재생에너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효율 35% 이상)의 상용화 등 청정전력 확대 가속화
| ▪신규탄소중립 선도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기술개발(R&D): (’27안) 457억원 ▪신규i-SMR 상용화 기술개발사업(R&D): (’27안) 180억원 ▪신규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기반(인프라) 구축 사업(R&D) : (’27안) 1,601억원 ▪AI 기반 디지털 가상핵융합로 플랫폼 개발 사업(R&D): (‘26) 45억원 → (’27안) 100억원 ▪Net-zero 구현 초격차 태양전지 개발(R&D): (‘26) 50억원 → (’27안) 134억원 |
ㅇ (미래개척기술) 반도체・AI 시대 이후, 차세대 프론티어 기술로서 양자, 첨단바이오, 우주 분야 핵심 기술 확보 및 초기 산업 육성
– (양자) 국내기업 주도 풀스택 양자컴퓨터 개발, 양자컴 활용연구 및 지역클러스터 기반 양자전환(QX)를 통한 R&D성과의 산업확산 가속
– (첨단바이오) AI-로봇이 운영하는 차세대신약 자율실험실 인프라 구축, 뇌-컴퓨터 통역 AI 등 BCI 원천기술 개발 등 추진
– (우주) ’35년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
| ▪신규국산 양자컴퓨터 그랜드 제조 챌린지(R&D): (’27안) 175억원 ▪신규퀀텀밸리QX 기술혁신지원(양자컴퓨팅·통신·센싱)(R&D): (’27안) 260억원 ▪신규AI-자율실험 기반 차세대신약 연구거점 구축(R&D): (’27안) 160억원 ▪신규브레인링크 이니셔티브(R&D): (’27안) 195억원 ▪신규저궤도 위성간 광통신장치 개발(R&D): (’27안) 30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R&D): (’26) 354억원 → (’27안) 387억원 |
ㅇ (첨단공급망 생태계) 글로벌 공급망 이슈 대응 및 미래 신산업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한 나노·소재 원천기술 확보 및 고도화
| ▪나노·소재기술개발: (‘26) 3,370억원 → (’27안) 3,543억원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R&D): (‘26) 325억원 → (’27안) 566억원 |
| 국가전략기술 개발・사업화 | (4조 8,668억 → 5조 6,408억원) |
ㅇ (원천기술) 바이오, 반도체, 원자력 등 전략기술 분야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R&D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 선도
| ▪반도체원천기술개발(R&D): (‘26) 1,229억원 → (’27안) 1,230억원 ▪혁신원자력연구개발기반조성(R&D): (‘26) 189억원 → (’27안) 632억원 ▪방사선이용기술개발(R&D): (‘26) 111억원 → (’27안) 158억원 ▪CCU메가프로젝트(R&D): (‘26) 424억원 → (’27안) 629억원 ▪신규AI인터페이스로서의공간디스플레이기술개발: (’27안) 20억원 ▪신규Agentic AI 기반 반도체설계 혁신기술개발(R&D): (’27안) 15억원 |
ㅇ (출연연) 전략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대(’26, 77개 → ’27, 119개)하여 출연연의 연구시스템을 임무중심형으로 전환
– 인건비의 출연금 비중 확대*, 기관평가 성과급 신설** 등 연구환경 개선
* 출연연 인건비 중 출연금 비중 : (’26) 60.3% → (‘27안) 70.2% → (’30) 100%
** 기관평가 성과급 : 출연연 평가 결과 ‘A등급’ 이상 기관의 전 직원 대상 성과급 지급
| ▪NST 및 23개 출연연 연구운영비: (‘26) 2조 5,613억원 → (’27안) 3조 1,476억원 └ 출연연 전략연구사업(인건비제외): (‘26) 2,962억원 → (’27안) 5,905억원 └ 출연연 기관운영비(인건비): (‘26) 8,431원 → (’27안) 1조 1,068억원 └ 내역신규출연연 기관평가 성과급: (’27안) 167억원 |
ㅇ (연구성과 사업화) 청년 연구자의 창업탐색기회 확대*, 재도전 교육 신설 등을 통해 공공연구성과 기반 딥테크 창업 활성화
* 창업탐색팀 발굴・지원: (‘26) 246개 팀 → (’27안) 300개 팀 내외
– 기업지원 R&D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존 출연방식 외, 출자방식(지분 취득, 회수·재투자)의 투자형 R&D 신규 도입(‘27년, 3개)
|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지원(R&D): (‘26) 931억원 → (’27안) 986억원 ▪산학연 협력 활성화 지원(R&D): (‘26) 569억원 → (’27안) 680억원 ▪신규희귀·난치질환 유전자‧세포치료제 사업화 및 투자 생태계 구축(투자형 R&D): (’27안) 250억원 ▪신규화합물반도체 R&D 상생팹 구축(투자형 R&D): (’27안) 400억원 ▪신규공공연구성과 기반 투자형 R&D 지원(투자형 R&D): (’27안) 243억원 |
| R&D 혁신생태계 강화 | (4조 7,117억 → 5조 1,636억원) |
ㅇ (기초연구) 국내 연구자의 연구기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신진・지역 연구자**의 성장 사다리 구축 및 연구 다양성 제고
* (개인기초연구 과제 수) (‘25) 1.18만개 → (‘26) 1.53만개 → (‘27안) 1.8만개
** 지역 장기연구 신설(300억원) 및 기본연구 예산 확대(’26년 1,256억원 → ‘27년 2,261억원)
| ▪개인기초연구(R&D): (‘26) 2조 2,657억원 → (’27안) 2조 4,421억원 └ 기본연구: (‘26) 1,256억원 → (’27안) 2,261억원 └ 신규지역 장기연구: (‘27안) 300억원 |
ㅇ (과학기술 인재) 우수 인재 발굴・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재학교・연구중심대학을 신설・확대하고, 이공계 장학금 확대 추진
* (영재학교)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신설(충북·광주), 기존 학교를 영재학교(3개교 내외)로 전환
** (이공계 장학금) ’30년 1만명을 목표로 지원 규모 확대(’26 2,920명→ ’27안 5,140명)
– AI 고급인재 및 산업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기술원 AI 단과대를 확대(KAIST → 4대 과기원)하고, 산・학 AX 공동연구소 신설・운영
– 국가자산으로서 국가과학기술자(리더급/차세대)* 선정・지원 확대
* (국가과학자) (’26) 리더급 20명 → (’27안) 리더급 40명 + 차세대 200명
| ▪4대 과학기술원 연구운영비(R&D): (‘26) 6,603억원 → (’27안) 8,181억원 └ 학사운영비(AI단과대 운영 소요): (‘26) 103억원 → (’27안) 205억원 └ 내역신규산・학협력 AX공동연구소: (’27안) 240억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전환(R&D): (‘26) 3억원 → (’27안) 100억원 ▪기초연구기반구축(내역신규연구중심대학)(R&D): (’27안) 120억원 ▪대통령과학장학금/우수학생 국가장학금 지원: (‘26) 698억원 → (’27안) 899억원 ▪국가과학자 지원(R&D): (‘26) 25억원 → (’27안) 149억원 ▪인재활용확산지원(내역글로벌인재교류활용): (‘26) 652억원 → (’27안) 884억원 |
ㅇ (국제협력) 美 제네시스 미션 등 과학기술 선도국과의 전략적 연구협력 추진 및 대학 연구안보 역량 제고* 지원확대 등 협력기반 내실화
*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 대학 수 : (’26) 8개 → (’27안) 16개
| ▪국가간협력기반조성(R&D): (‘26) 1,008억원 → (’27안) 1,249억원 |
| 3 | 과학기술・디지털 기반 균형성장 지원 | (7,434억 → 8,537억원) |
ㅇ (지역R&D혁신) 지역 산업・역량을 고려한 ▵지역 자율 R&D 확대, ▵연구개발특구 지역 거점 기능 및 기업부설연구소 지원 강화
| ▪신규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R&D): (’27안) 1,512억원 ▪연구개발특구육성(R&D): (‘26) 1,673억원 → (’27안) 1,782억원 ▪신규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 혁신성장 지원(R&D): (’27안) 32억원 |
ㅇ (사회 문제 해결) 재난, 마약, 사이버위협・치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투자 확대
|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기술 현장화지원(R&D): (‘26) 25억원 → (’27안) 51억원 ▪공공행정서비스혁신기술개발(R&D): (‘26) 98억원 → (’27안) 118억원 ▪불법마약류 대응을 위한 현장기술 개발(R&D): (‘26) 18억원 → (’27안) 25억원 ▪디지털딥페이크범죄대응핵심기술개발(R&D): (‘26) 30억원 → (’27안) 70억원 ▪치안신산업핵심기술사업화지원(R&D): (‘26) 8억원 → (’27안) 19억원 |
ㅇ (국민 체감) 국공립과학관 등을 활용한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광학문자판독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정보통신기기 개발 및 보급 확대
| ▪대국민 과학기술 문화 및 저변 확대: (’26) 229억원 → (’27안) 269억원 ▪지역과학관건립: (‘26) 115억원 → (’27안) 116억원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활성화: (‘26) 36억원 → (’27안) 36억원 ▪신규AI융합기반포용적기술개발(R&D): (’27안) 2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