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 역사·지리적 상징 넘어 서남권 대표 교통거점으로 재탄생
–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와 첨단기술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 과기정통부, 올해 대비 24.5%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인 29.6조원의 2027년 예산안 편성 발표 – “3대 메가프로젝트+AI”, “7대 SEED(미래성장동력) 프로젝트” 중심 전략적 투자 계획으로 국가 경쟁력 확충 정부는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 중 소관 예산안은 총 29.6조원 규모로 올해 추경예산…
김영록 지사, “통합특별시 균형성장 견인·지방주도 성장 모멘텀”
특히 김영록 지사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했던 과감한 결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전남도민과 함께 뜨겁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과감한 투자 결단이 더해졌다”며 “호남의 판을 바꿀 쾌거를 뜨겁게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는 오래전부터…
전남도,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전남·광주 조성 촉구
전라남도는 26일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남·광주로 확정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남도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남·광주가 어느 지역보다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용수,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잠재력, 반도체 관련 인재와 기술 생태계 등을 갖춘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 행정·재정 지원 채비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지사는 반도체 생산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