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30년대 전력 실증 달성을 위해 핵융합 선도국과 글로벌 협력 공고
과기정통부, ’30년대 전력 실증 달성을 위해 핵융합 선도국과 글로벌 협력 공고화 – 구혁채 제1차관, 英-美 공동주최 Global Fusion Policy Summit 참석 – 핵융합 기술 선도국과 기술, 규제, 산업 분야의 양·다자 협력 강화 방안 논의 【관련 국정과제】 26.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AI와 첨단기술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 과기정통부, 올해 대비 24.5%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인 29.6조원의 2027년 예산안 편성 발표 – “3대 메가프로젝트+AI”, “7대 SEED(미래성장동력) 프로젝트” 중심 전략적 투자 계획으로 국가 경쟁력 확충 정부는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 중 소관 예산안은 총 29.6조원 규모로 올해 추경예산…
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
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7대 SEED 프로젝트,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정부의 대형 국가프로젝트 투자 확대 및 미래 첨단기술 선점 정책에 발맞춰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전략사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 도는 28일 도청에서 고정삼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메가프로젝트 발굴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정부…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도청 실·국장과 산하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간부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민생 현안 등 주요 도정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28~2029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막바지에 접어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도 끝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