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 요양시설·목욕장 등 20개소 대상, 여름철 감염병 예방 나서 –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