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대전광역시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Avatar photo
By 대전광역시 유성구
2026년 06월 22일 1 Min Read
0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지난해 하반기 6,796세대 참여…인센티브 8,179만 원·1,036세대 기부 동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주민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해 하반기 가정 등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8,179만 원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인센티브는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참여한 6,796세대에 지급됐으며, 지급 유형별로는 현금 6,962만 원(5,659세대), 그린카드 포인트 118만 원(101세대)이다.

또한, 1,036세대는 인센티브 1,100만 원을 기부로 선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아울러 주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나무 약 32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인 약 2,128톤 CO₂의 온실가스가 감축된 것으로 분석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주민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지난 5월 열린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진행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홍보 캠페인>

Post Views: 0

태그

#감축#기부#기후 위기#나눔문화#에너지 절약#온실가스#유성구#인센티브#지역사회#탄소중립포인트
Avatar photo
작성자

대전광역시 유성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 곡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곡성군,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담당자 교육 실시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