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Avatar photo
By 영암군
2026년 06월 22일 1 Min Read
0

– 요양시설·목욕장 등 20개소 대상, 여름철 감염병 예방 나서 –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속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발열과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고령자나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즉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재검사를 통해 균이 제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끝>


(보건소 담당자 061-470-6015)

Post Views: 0

태그

#감염병 예방#검사 결#다중이용시설#레지오넬라#목욕장#소독#요양시설#청소#환경수계 검사
Avatar photo
작성자

영암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영암군,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시범사업 추진

Next

영암군, 새마을회와 손잡고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 곡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곡성군,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담당자 교육 실시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