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벼재배기술, 아프리카에 녹색혁명의 길 열다
농촌진흥청 카파시(KAFACI)*의 ‘아프리카 벼개발 파트너십’ 사업이 지난 10년간 아프리카 15개국에 총 71개의 벼품종을 개발·등록하고, 23개국에 벼 육종가 44명을 양성하는 등 ‘쌀 자급자족’의 발판과 ‘녹색혁명의 길’을 열어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카파시(KAFACI, Korea-Africa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 2010년 7월 출범한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