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자립준비청년의 희망의 미래를 그리다
–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 공개채용 제도 도입 이후…올해 첫 자립준비청년 인턴 채용 결실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24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의 카페에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사회 정착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안아드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안(안아줄게)아(아프지마)드림(Dream)’ 사업은 2021년부터 공사와 전북도, 전북도자립지원전담기관, 새만금개발공사, 전북개발공사,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드림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 자립준비청년 출신 기업가의 성장 경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높이고,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자립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토크콘서트는 전북지역 자립준비청년 및 협력기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 창업자인 김성민 대표가 멘토로 나서 자신의 성장 과정과 자립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 특히 김성민 대표는 보육원 퇴소 이후 겪었던 시행착오와 도전, 사회적기업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남화영 사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공사는 올해 신입직원 채용 전형에서 공개채용 제도 도입 이래 최초로 자립준비청년 인턴을 선발했으며 서류 전형 과정에서도 사회형평적 차원에서 가점을 10%로 확대하고 다방면으로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자립준비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잡아드림’, ‘채워드림’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며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