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Avatar photo
By 부안군
2026년 06월 22일 1 Min Read
0
부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2번째 이미지
부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인식 제고와 예방수칙 실천 확산을 위해 매주 목·금요일 하서보건지소 내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 올바른 농작업복 착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SNS와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감염 시 2주 이내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현재까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팔·긴바지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부안군보건소장은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ost Views: 0

태그

#SFTS#감염병#고열#농작업복#예방#예방교육#예방법#진드기#홍보관
Avatar photo
작성자

부안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Next

중국 강소성 이싱시 대표 공예품 자사호 제작 도예가 부안 방문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 곡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곡성군,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담당자 교육 실시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