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꾼 텃밭, 나눔으로 열매 맺다!
아이들이 가꾼 텃밭, 나눔으로 열매 맺다!
– 효자아이꿈어린이집, 22일 상추 등 판매 수익금 20만 원 전주시복지재단에 기탁
○ 전주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사들이 정성껏 가꾼 텃밭 채소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효자아이꿈어린이집(원장 김선영)은 22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텃밭에서 원아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한 채소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원아와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다.
○ 원아들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채소를 키우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수확한 채소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원아들이 정성껏 가꾼 채소를 통해 마련된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면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효자아이꿈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