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목포시, 고립가구 발굴 위한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운영

Avatar photo
By 목포시
2026년 09월 10일 1 Min Read
0

– 편의점·슈퍼·약국 등 23개소 지정…‘이웃의 눈’으로 위기징후 조기 발견

– 9월 1일부터 동별 1개소 이상 운영…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1일부터 관내 23개 동에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23개소를 지정하고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의 조기 발굴에 나섰다.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은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슈퍼·세탁소·정육점·약국 등을 거점으로 활용해 일상 속 위기징후를 발견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지정 상점은 생존·건강·거주 확인이 어려운 경우, 주류 구매 증가, 옷차림이나 체중의 급격한 변화 등 위기징후를 살펴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한다.

신고가 접수되면 행정복지센터가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시 경찰·소방과 함께 대응한다. 이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록과 통합사례관리·긴급복지 등을 연계하고, 종결 후에도 1개월간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고독사는 우리 주변에서 조용히 진행되는 사회적 고립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며 “매일 마주치는 동네 상점이 이웃의 변화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만큼, 거점 상점을 통해 위기 가구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 이수경, 희망복지지원팀장 박혜정 270-8837, 주무관 이정임 270-8868)

태그

#고독사#고립가구#모니터링#민관 협력사업#사회적 고립#사후관리#안심 거점 상점#안전망#위기징후#행정복지센터
Avatar photo
작성자

목포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가을밤바다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불꽃쇼… 목포해상W쇼 개최

Next

목포시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몸 튼튼’ 영양제 후원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