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엠마트, 동명동에 추석맞이 롤화장지 기탁
목포 엠마트(대표 박민석)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 롤화장지 50팩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민석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순양 동명동장은 “15년째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민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명절 연휴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목포시, 고립가구 발굴 위한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운영
– 편의점·슈퍼·약국 등 23개소 지정…‘이웃의 눈’으로 위기징후 조기 발견 – 9월 1일부터 동별 1개소 이상 운영…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1일부터 관내 23개 동에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23개소를 지정하고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의 조기 발굴에 나섰다.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은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슈퍼·세탁소·정육점·약국 등을 거점으로 활용해 일상…
목원동, 청아마트지오와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협약
목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청아마트지오(대표 이화선)와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동네마트와 협력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화선 대표는 “마트를 찾는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신속하게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순 목원동장은 “동네마트와의 협력으로…
북항동, 동네 상점과 손잡고 고독사 예방 나선다
북항동은 지난 24일 차관마트와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위험가구 조기 발굴과 지원에 나섰다.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상점을 복지안전망의 거점으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차관마트는 고독사 위험이 의심되는 주민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북항동은 현장 확인과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최희선 북항동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