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정들면’ 첫 후원…수성지구상가번영회 라면 160인분
정읍 ‘정들면’ 첫 후원…수성지구상가번영회 라면 160인분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운영하는 주민 공유공간 ‘정(井)들면’의 첫 후원자로 수성지구상가번영회(회장 유삼석)가 나서 라면 160인분을 전달했다. 수성지구상가번영회는 지난 26일 고립가구의 이웃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돕는 ‘정들면’의 운영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번영회는 평소에도 지역 아동 3명을 위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남군 이웃 안부살피는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운영
해남군 이웃 안부살피는‘우리동네 복지보안관’운영 고독·고립 위험가구 안부확인, 주민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 해남군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시시콜콜’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등 주민이 복지보안관으로 참여해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읍·면 복지담당자에게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사업이다. 특히…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정읍시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들이 편히 쉬고 이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동체 공간 ‘정(井)들면’의 운영을 시작한다. 수성주공 1단지 상가 2층에 마련된 이 공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방문 주민에게 라면과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비치한다.…
익산시, 고립가구 발굴·지원 위한 역량강화 교육
익산시, 고립가구 발굴·지원 위한 역량강화 교육 – 7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서 통·리장, 지사협 위원, 복지종사자 등 대상 – – 사회적 고립 예방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 역량강화 – 익산시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7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고립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순천시,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 비대면·방문 조사 및 고독·고립 위험 가구 발굴도 함께 추진-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7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가 진행되며, 11월 9일까지 이·통장 및 공무원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올해 방문 조사의 어려움을 낮추고 참여율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비대면 조사…
‘순천시?한국전력-(재)행복커넥트’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
– AI 생활데이터 분석 기반 위기가구 현장출동 체계 구축 – 순천시는 지난 24일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고독・고립가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5월 말 기준 순천시 1인가구는 전년 대비 751가구 증가한 51,422가구로, 순천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한다. 이처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AI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