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불편 한번에 해결…‘생활민원 One-stop’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의 행복한 일상을 지키는 ‘생활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접수·처리하고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생활민원 One-stop’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민원소통팀을 생활민원 총괄 컨트롤타워로 운영해 민원 접수부터 분류, 처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바로문자 서비스’와 ‘바로바로 현장민원실’을 중심으로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박순단 장흥군의원 “공모 사업, 주민 참여‧사후관리 강화” 촉구
장흥군의회 박순단 의원은 24일 제30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모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주민 참여 확대를 촉구했다. 박순단 의원은 “공모 사업은 부족한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지역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사업 선정 이후 발생하는 군비 부담과 운영비까지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공모 사업이 주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채 추진되면서 행정에 대한 오해와…
신안군, 농어업 보조사업 ‘전면 혁신’…공정·투명성 대폭 강화..’신안군, 3대 분야 개혁과제 보고회 개최… 보조사업 전 과정 체계적 개선’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농어업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대상자 선정부터 보조금 집행, 정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보조금 사업 혁신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과제는 지난 28일 개최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3대 분야 개혁과제 보고회’에서 논의된 보조사업 분야 개선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보조금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곡성군, 으뜸마을 현장평가 추진, 사후관리로 지속가능성 더한다”
– 마을 현장 자체평가로 우수사례 발굴, 종료마을 사후관리 총력 – 곡성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사업을 추진 중인 으뜸마을 중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자체평가를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와 마을 경관 개선 성과 등을 면밀히…
이동통신 무선국, 전파차단장치 규제 개선 관련 전파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
– 이동통신 무선국 자기 적합 확인 절차 및 사후관리 방안 마련 – 전파 차단장치 교육·훈련 절차, 관리 체계 등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개정 「전파법」 시행(2026.10.22.)을 앞두고 개정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한 전파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2026년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 「전파법」으로 ▴이동통신 무선국의…
곡성군, 취약 어르신 11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성료
곡성군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노후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한 ‘취약 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7개월간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스스로 집을 보수하기 어려운 취약 노인 11가구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발굴해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가구별 맞춤형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여수시, 찾아가는 산업보건의 건강상담으로 근로자 건강 챙긴다
– 맞춤형 건강상담으로 직업성 질환 예방·사후관리 강화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6월 26일 노인장애인과 환경정비 근로자와 상수도과 정수장 야간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특수건강진단 결과 사후관리가 필요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보건관리자는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산업보건의는 건강진단…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 방안을 찾다”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23일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타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선진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으로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진행되었다. 답사 주제는 ‘도시재생사 업 완료 이후의 지속가능성 및 사후관리 지원체계’로 관계자들은 도시재생 사업을…
“돌봄을 넘어 삶의 현장까지 함께하는 농촌 봉사 실천”
“돌봄을 넘어 삶의 현장까지 함께하는 농촌 봉사 실천” 강진군 보건소, 암 생존자 사후관리 대상자 가정 찾아 일손 도와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9일 대구면 암 생존자(최OO) 사후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암 치료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일상 회복을 지원을 받고 있는 사후관리 대상자가 본격적인…
장흥군, ‘생명이-음 사업’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 확대
–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체계 구축 – 지역 의료기관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서비스 연계 강화 장흥군은 10일 장흥우리병원과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생명이-음’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연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생명이-음’ 사업은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이다. 이는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응급의료기관이 협력해 응급실을 찾은 자살 시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