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Avatar photo
By 익산시
2026년 06월 22일 1 Min Read
0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 해수 온도 상승으로 발생 위험 증가…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어야 –

– 간 질환자·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필요 –

익산시는 22일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5~6월에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감염 사례가 집중된다.

감염 시 평균 1~2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 발생 후 24시간 이내 다리 부위를 중심으로 부종과 발진, 수포성 괴사 등 심각한 피부병변이 동반될 수 있어 신속한 진료와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만성 간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50% 내외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 85℃ 이상 충분히 익혀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 피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하기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조리도구 세척·소독 후 사용하기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먹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Post Views: 0

태그

#감염#고위험군#비브리오패혈증#어패류#여름철#예방수칙#증상#치명률#해수 온
Avatar photo
작성자

익산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한 점의 기와가 품은 이야기…익산 마한박물관 유물전

Next

익산 미륵산성·오금산성 발굴현장 설명회 개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 곡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곡성군,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담당자 교육 실시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