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대전광역시

유천2동,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Avatar photo
By 대전광역시 중구
2026년 06월 22일 1 Min Read
0
유천2동,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유천2동,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저장강박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가구에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으로 장기간 물건을 쌓아두는 저장강박 증상으로 인해 악취와 해충 발생, 화재 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기본적인 생활 공간조차 확보되지 않아 어르신의 일상생활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천2동은 긴급방문 상담을 통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후 주거케어통합서스 수행기관인 ‘그린케어 자활사업단’에서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집 안팎에 쌓여 있던 각종 폐기물과 저장물을 정리하고 악취제거 및 방역작업을 통해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

박근재 동장은 “사례관리 대상가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유천2동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 연계 주거환경 개선사업 활동 사진>

Post Views: 0

태그

#개선사업#독거노인#복지서비스#사례관리#안전한 보금자리#유천2동#저장강박증#주거케어#주거환경#취약계층
Avatar photo
작성자

대전광역시 중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대전 서구, 청년과 기업 잇는 정규직 일자리 지원

Next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나눔 텃밭 선수교체’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해외 판로 확대 성과
  • 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범죄예방진단·학대예방 경찰 전담차량 전달식’ 개최
  • 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 “기술 기반 K-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콘진원, ‘2026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 성료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