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119특수대응단 다목적훈련장에서 각 소방서 구조대원과 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RIT, Rapid Intervention Team) 전술운용 과정’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조현장에서 소방대원이 고립되거나 부상을 입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원의 생존 역량과 자기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신속동료구조팀 운영 절차를 체계적으로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구조요청(MAYDAY)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대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