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중기부, 공공·유관기관 성과 점검… 현장 체감성과 창출 독려 By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06월 07일 2 Min Read 0 중기부, 공공·유관기관 성과 점검… 현장 체감성과 창출 독려 – 15개 공공·유관기관의 ’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중점과제 집중 점검 – 한성숙 장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 창출 당부 <br /> <br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1일(월), 11개 공공기관장 및 4개 유관기관장과 함께 공공·유관기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직접 주재한 이번 정책협의회는 정부 출범 이후 공공·유관기관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의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정책고객인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소관 정책 분야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중기부는 기관별 추진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하반기 핵심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과제별 보완 필요사항을 함께 살폈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공공·유관기관은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게 하는 핵심 실행 주체"라며, "기관장들께서 정책성과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기관의 핵심 과제를 직접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와 더불어 협의회에서는 ’25년도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와 향후계획도 논의했다. 중기부는 국정감사 지적사항이 단순한 사후 조치에 머무르지 않고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국정감사에서 동일한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미흡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후속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요청했다.<br /> <br /> 아울러 중기부는 기존에 추진해 온 ‘국가정상화 프로젝트’를 산하 11개 공공기관까지 확대하고, 기관별 정상화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이는 반복 민원, 불합리한 절차, 정책 사각지대 등 현장에서 지속 제기돼 온 고질적 문제를 제도와 시스템 차원에서 개선하기 위한 취지이다. 각 기관은 현장 접점을 바탕으로 발굴한 정상화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방향과 추진일정 등을 논의했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그간 관행적으로 추진해 온 업무도 국민과 기업의 관점에서 다시 살펴보고, 작은 불편사항까지 적극 발굴해 달라”며, “국가정상화 프로젝트는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현장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중기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하반기 중점과제와 정상화 과제의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후속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29591″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혁신행정담당관 민슬기 (044-204-73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태그 #성과 점검 #정책협의회 #체감성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국정감사 #정상화 프로젝트 #과제 #제도 개선 Tags: 과제국정감사성과 점검소상공인정상화 프로젝트정책협의회제도 개선중소기업창업벤처체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