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 10개사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 10개사 업무협약 체결
○ 기업당 7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협약 체결
○ 팝업스토어 입점, 유통망 확장, 역량 강화 컨설팅 등 다각적 후속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기업 10개사와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공모는 전북만의 특화된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협약식은 재단과 선정 기업 간의 성실한 사업 이행과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지난 3월 공모를 시작으로 일반인 전시심사, 서류 심의와 발표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선정된 기업은 ▲ 더씽킹, ▲ 드림헤븐앤드림스카이, ▲ 서학아트스페이스, ▲ 스튜디오볼드, ▲ 주식회사 아트뮤, ▲ 오하이데이, ▲ 유한회사 감성아트, ▲ 제이지 물산 주식회사, ▲ 트리스쿨 주식회사, ▲ 하시 (이상 가나다 순) 등 총 10곳이다.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안정적인 굿즈 생산 기반과 고도화를 위해 각각 7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균등 지원된다.
협약식 이후, 재단은 선정 기업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돕기 위한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사업비 관리 기준, 올바른 정산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다뤄 기업들이 사업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행정적 착오를 방지하고 예산 집행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선정된 관광굿즈는 브랜드 집중 홍보 및 판로 체계화를 위해 센터가 주관·운영하는 팝업스토어 및 트래블 라운지 등 공식 온·오프라인 지정 채널을 통해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컨설팅과 교육 등 체계적인 후속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북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트렌디한 감각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 생활 밀착형 관광굿즈들이 대거 발굴됐다.”라며, “공식 협약과 회계 교육을 시작으로, 선정 기업들이 안정적인 제조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공공 관광 브랜드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tourbiz.jbct.or.kr) 또는 센터(063-230-4213)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