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설명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설명회 개최
○ 작년 1,317명 유치 성과 발판 삼아 14개 시·군 특화 프로그램 공개
○ 시·군 연계형 결합 상품으로 지역 편중 완화 및 상생 도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1층에서 도내 14개 시·군 담당자 및 상품·운영 공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 전북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전북형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에 발맞춰, 도내 시·군 및 상품·운영 공간 관계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먼저 작년 전북형 워케이션의 주요 성과(총 1,317명의 참여자 유치 및 종합 만족도 4.53점 기록)를 공유한다.
이어서 2026년도 사업의 핵심 추진 방향과 함께 도내 14개 시·군별 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상품을 상세히 소개한다. 아울러 신규 상품 구성에 따른 원활한 현장 운영 방안을 협의하고, 지역별 편중 현상 완화를 위한 시·군 연계형 결합 상품 활성화 등 구체적인 상생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 시간도 진행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북형 워케이션’ 사업은 장기 체류형 관광 모델로서 성공적으로 안착해 관광 확대에 기여했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참여 주체 간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실행력 있는 통합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도외 관광객 유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콘텐츠팀(063-230-7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