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서 전북·전주 홍보부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 현장에서 전북·전주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며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도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전북·전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국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0개국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로, 참가자의 90% 이상이 외국인 선수와…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3)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 대비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5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던 남원시…
전북자치도, 청렴일터 조성 위한 부서장 실천체계 가동
전북자치도, 청렴일터 조성 위한 부서장 실천체계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상호존중과 갑질근절을 바탕으로 한 ‘청렴일터’ 조성에 본격 나섰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청렴일터 구축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서장 중심의 실천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실시한 「전북 청렴 리스크 정밀진단」과 자체 점검 활동인 「청렴패트롤」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전북, 전국 첫 우분 고체연료화 2028년까지 실증 특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생산·판매’ 사업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년 6월 2일에서 2028년 6월 2일까지 2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도청과 정읍시청, 부안군청, 전주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이 컨소시엄을 꾸려 주도하고 있다. 우분을 50% 이상 사용하고, 여기에 톱밥과 왕겨 등 보조 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시와 4일 군산 롯데마트 사거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제81회 구강보건의날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첫 번째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9’를 조합해 평생 사용할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올해…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핵심 출연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본격 나섰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대상으로‘중점사업 추진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
전북자치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결집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 대책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고영호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재난예방·대응 분야 민간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및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과 재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