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감염병·고위험 산모를
위한24시간 비상 대응체계 가동
대전시는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확산을 막고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대전시와 자치구 보건소는 비상방역상황실 6개 반(대전시 1개 반, 자치구 보건소별 1개 반)을 통해 24시간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특히 주의해야 할 감염병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인 장관감염증, A형간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장티푸스 등 ▲호흡기감염병인 백일해, 수두, 성홍열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