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독감 유행 대비 예방접종 일정 앞당긴다
– 어린이 21일부터, 어르신 75세 이상 10월 6일부터 순차 접종 – 영암군이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어린이와 어르신의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긴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시작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이며, 대상별 접종 횟수와 일정에 따라 접종하면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 일정도 앞당겨져 10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목포시, 추석 연휴 앞두고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
– 요양병원·터미널·전통시장서 캠페인…병문안 3대 원칙 준수 당부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요양병원 3개소와 목포종합버스터미널, 동부시장에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동부시장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감염병관리과와 합동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병문안 문화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시는 병문안 시 ▲시간·장소 확인하기…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호흡기 감염병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도록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 최근 5주간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하고, 코로나19 입원환자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예방접종 일정도 일부 앞당겨 시행한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
추석 연휴 감염병·고위험 산모를 위한24시간 비상 대응체계 가동
추석 연휴 감염병·고위험 산모를 위한24시간 비상 대응체계 가동 대전시는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확산을 막고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대전시와 자치구 보건소는 비상방역상황실 6개 반(대전시 1개 반, 자치구 보건소별 1개 반)을 통해 24시간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고흥군, 이른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10월 6일· 코로나19 10월 12일부터 무료접종 시작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대상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는 9월 2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각각 접종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0월 12일부터는 ‘2026-2027절기 코로나19…
담양군, 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담양군, 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 어린이 지원 대상 14세까지 확대… 9월 21일부터 대상별 순차 접종 담양군은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돼 중학교 2학년 연령의 청소년도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은 대상별 일정에 따라…
영암군, 독감(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순차 시작
– 독감 9월 21일·코로나19 10월 12일부터, 65세 이상 동시 접종 가능 – 영암군이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비해 2026~2027절기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독감(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특히 이번 절기부터 어린이 무료접종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까지 확대됐다. 접종은 대상별로 시작일이 다르다.…
신안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어린이 무료 접종 대상 14세까지 확대,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신안군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총 19,151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오는 9월 21일 어린이와 임신부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중학교 2학년)까지 확대됐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관내 보건기관 40개소와 병·의원 14개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15~64세 일반 군민은 10월 19일부터 관내…
전북자치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재검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이후 도내에서 검출되지 않았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8월 말 다시 확인됨에 따라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등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호흡기바이러스 감시사업 결과, 35주차(8월 23~29일) 도내 의료기관에서 수집한 검체에서 A형(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도내에서는 16주차(4월 12~18일) 이후 처음이다. 전국적으로도 인플루엔자…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지난 23일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에서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감염병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보고,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1월 전북 동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면역력이 약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지내는 곳이다. 이곳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퍼질 수 있어 평소 철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