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 가동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비상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9곳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점검한다. 운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 9월 1일부터 개정․시행 중인‘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지침’을 연휴 기간에도 철저히 적용한다.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의료 현장의 혼선을 줄여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