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제2026-0946호]
[주의] 암표 단속 사칭 사기 주의 요청
최근 SNS와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한 입장권 거래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암표 모니터링에 적발되었다고 속인 뒤, 본인인증·과징금 납부 등을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주요 사기 수법
- ● 프로스포츠·공연 입장권을 구매하겠다며 판매자에게 접근
- ● 입장권 거래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암표 모니터링에 적발되었다며 허위 본인인증 또는 과징금 납부 화면을 전송
- ● “본인인증을 하지 않으면 입장권이 무효 처리된다”, “과징금을 납부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는 등의 말로 불안감 조성
- ● 인증 오류, 수수료 부족 등을 이유로 추가 송금을 반복적으로 요구
■ 반드시 확인하세요
- ●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연 암표 신고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SNS·메신저상의 입장권 거래 상대방을 통해 본인인증 비용이나 과징금 등의 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 과징금은 관계 법령에 따른 공식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부과됩니다.
- ● 입금한 금액을 본인인증 후 돌려준다거나, 과징금 납부를 대신 처리해 준다는 안내는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 ●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URL)에 접속하거나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입력하지 마십시오.
- ● 상대방이 보낸 계좌로 송금하지 말고, 이미 송금한 경우 즉시 해당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경찰(11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암표 단속을 사칭한 금전 요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