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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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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09월 21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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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2026년 전국 가축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7개 검사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가축질병 진단기관의 검사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진단기술 향상 및 검사법 표준화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수의과대학, 민간 검사기관 등 총 71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가항목은 ▲브루셀라병 형광편광분석법(FPA) ▲브루셀라병 간접효소면역측정법(I-ELISA)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돼지유행성설사(PED) ▲뉴캣슬병(HI) ▲가금티푸스 ▲병리진단 등 총 7개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모든 항목에서 평가기준을 충족하며 가축질병 진단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했다.

전국 평가 결과, 검사 항목별 적합률은 98.9%로 지난해 98.4%보다 0.5%p 상승했으며, 전체 검사 정확도 역시 98.7%에서 99.0%로 0.3%p 높아졌다.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전 항목 적합 판정은 질병진단 담당자들의 꾸준한 기술 숙련과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검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축질병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도내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가축질병#검사정확성#뉴캣슬병#동물위생시험소#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브루셀라병#적합#진단능력#축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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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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