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판매·유통 계란 모두 안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가 마트 등에서 판매·유통되는 계란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지난 7~9월 계란 포장업소 20곳과 수집업소 35곳 등 총 5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검사항목은 살모넬라균과 성상·이물·부패 여부를 확인하는 미생물 검사, 동물용의약품 12종과 농약 31종 등 잔류물질 검사다. 검사 결과 수거한 계란 모두 미생물과 잔류물질 기준을 충족했다. 생산단계 안전성 검사에서도 이상이…
전북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적합’
전북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2026년 전국 가축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7개 검사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가축질병 진단기관의 검사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진단기술 향상 및 검사법 표준화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수의과대학, 민간 검사기관 등 총 71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가항목은 ▲브루셀라병 형광편광분석법(FPA) ▲브루셀라병 간접효소면역측정법(I-ELISA)…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과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는 24일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생물안전연구동은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전남광주특별시동물위생시험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물위생시험소가 동물용의약품 잔류물질 시험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유럽연합(EU)과 영국 등 축산물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할 국제 수준의 시험검사 기반을 갖췄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이를 기념해 최근 강진 작천면 본소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현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덕규 농수산본부장,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 김성진 축산정책과장, 이영남 동물방역과장, 이창우 농업회사법인 ㈜사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