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적합’
전북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2026년 전국 가축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7개 검사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가축질병 진단기관의 검사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진단기술 향상 및 검사법 표준화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수의과대학, 민간 검사기관 등 총 71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가항목은 ▲브루셀라병 형광편광분석법(FPA) ▲브루셀라병 간접효소면역측정법(I-ELI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