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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맛,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 미식과 관광자원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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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 사과와 진안고원 식재료, 요리 경연 소재로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 ○ 전주향교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에서 촬영해 지역 관광자원 함께 홍보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지난 6일 종영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방송을 통해 장수와 진안의 식재료를 비롯해 전주의 문화관광 공간을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장수 사과와 진안고원에서 생산된 고사리, 시래기, 표고버섯 등이 요리 경연의 주요 식재료로 활용됐다.
출연자들은 지역 식재료의 특성을 살린 메뉴를 개발하고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전북 식재료의 맛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촬영은 지난 5월 28일 전주한옥마을에 자리한 완판본문화관과 전주향교문화관에서 진행됐다. 전주의 전통문화와 공간적 매력이 담긴 문화관광 시설을 방송 무대로 활용해 지역의 미식과 관광자원을 함께 알렸다.
재단은 이번 방송을 ‘2026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미식기행 관광상품 개발’ 사업과 연계했다. 이를 통해 방송에서는 전북의 먹거리와 관광명소를 하나의 콘텐츠로 선보이며 지역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북의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요리와 방송 콘텐츠 안에서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미식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유명 셰프들이 다양한 상권에서 직접 장사하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6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됐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마케팅팀(063-230-4221)으로 연락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