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맛,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 미식과 관광자원 알렸다
“전북의 맛,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 미식과 관광자원 알렸다 ○ 장수 사과와 진안고원 식재료, 요리 경연 소재로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 ○ 전주향교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에서 촬영해 지역 관광자원 함께 홍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지난 6일 종영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방송을 통해 장수와 진안의 식재료를 비롯해 전주의 문화관광 공간을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