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략사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 위해

Avatar photo
By 김제시
2026년 09월 21일 1 Min Read
0

김제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이현서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당연직 공무원과 함께 회계학 교수,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시유재산의 취득과 처분, 관리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에서 취득 7건, 임대료 감면 2건, 처분·용도변경 등 2건, 기타 1건 등 총 12건이 심의 대상에 올랐으며, 위원들의 검토를 거쳐 의결됐다.

이 가운데 첨단 AI 로봇 관련 3개 사업 변경안이 심의를 거쳐 의결됐으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안도 함께 확정됐다. 아울러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 금산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청하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변경안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주요 현안 사업들도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돼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이번에 확정된 안건 중 중요재산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마련하고, 시의회 의결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전체의 자산인 만큼 관리와 처분 과정에서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심의를 통해 공유재산이 시 발전과 시민 복리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AI 로봇#공유재산#국립해양도시과학관#기초생활거점#도시재생#시민 복리#심의회#전략사업#정주여건#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
Avatar photo
작성자

김제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추석 명절부터 김제지평선축제까지「먹깨비」할인 이벤트 연속 진행

Next

한국나눔연맹, 김제시에 6천만원 상당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