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사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 위해
김제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이현서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당연직 공무원과 함께 회계학 교수,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시유재산의 취득과 처분, 관리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에서 취득 7건, 임대료 감면 2건, 처분·용도변경 등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