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로…익산 청년문화센터 조성 본격
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로…익산 청년문화센터 조성 본격 – 22일, 익산 청년문화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청년·근로자·주민 함께하는 문화·소통 거점 공간 기대 – 익산시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친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익산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공간…
‘청년이 목포 대전환의 주역’…서울·목포 청년 창업가와 머릴 맞대다
– 21일, 2026년 넥스트로컬(8기) 지역간담회 개최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청년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상생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목포시는 21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서울 청년 창업가들의 지역 창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서울·목포 청년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넥스트로컬(8기)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시 관계 부서장과…
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민형배 특별시장, 취임 후 첫 시정연설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 만들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3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3일 무안군 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하고 ▲시민주권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등 5대 시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7월 1일 0시 의회가 가장 먼저 문을 열고 통합특별시의 제도적 출발을 선언했다”며…
함평군, 민선 9기 첫 정례조회…“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 실천 다짐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례조회를 갖고 새로운 군정의 포부를 밝혔다. 함평군은 13일 “이날 오전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회에는 이남오 함평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회는 개회, 국민의례, 모범공무원과 군정 발전 유공 직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이남오 함평군수의 발표를 통해 민선…
백년을 잇는 행복 ‘백년행복 백구 누리센터’개관
김제시는 9일 백구면 반월리에 조성된 ‘백년행복 백구 누리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년행복 백구 누리센터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주요 시설로, 국·도·시비 등을 포함한 총 46억 5천만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문화·복지·건강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강진원 군수, 옴천면 원타운 상수원 보호 일부 해제 건의
영산강환경청 방문··· 지역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필요성 설명 강 군수 “수질 보호와 동시에 지역 발전 합리적 보호구역 조정” 강진원 강진군수는 “옴천면 원타운 조성사업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상수원 수질은 철저히 보호하면서 지역발전에 필요한 합리적인 보호구역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강진군…
장수군,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국비 21억 확보
장수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장계면 일원이 인정사업 분야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상권을 철거 위주로 개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사회‧문화‧공간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정부 핵심 도시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발표평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군은 서면평가와 현장‧발표 평가로 이어지는 중앙평가단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에 장흥·기초생활거점 조성에 순천·곡성·무안·함평– 국비 확보로 농촌생활 SOC 확충·정주 여건 개선·지역 활력 기반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전국 15개 지구 가운데 전국 최다인 7개 지구가 선정돼 농촌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손불채움복합센터 건립 추진”
전남 함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손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체육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해 면사무소의 공공 거점의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 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융합형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함평군은 공모사업의…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곡성군, 찾아가는 귀농 귀촌 설명회 개최
– 살기 좋은 곡성, 예비 정착민과 만나다.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서울 aT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민에게 곡성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여건을 알리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귀농귀촌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곡성군 귀농귀촌 담당자와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조일환 사무장이 강사로 나섰다. 주요 내용은…
해남군, 송지 어란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해남군, 송지 어란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농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60억원 투입 정주여건 개선 해남군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오폐수 등으로 인해 농촌마을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시설 철거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을 통해 농촌다움을 실현하고 공간 재생, 토지활용도를 높이고자 추진되고 있다. 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해남군은 송지면 어란마을 일원에…
인구 위기 대응… 장성군 공직자부터!
장성군이 18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공직자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구 위기 대응 인구교육 추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공직자들의 객관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을 독려하는 데 목적을 뒀다. 강연을 맡은 이우택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전문강사는 인구 감소가 지역경제와 사회…
서울시민도 제주도민도 ‘강진 빈집정책 최고’ 러브콜
98가구 285명 전입··· 일자리·보육 연계 정주여건 개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최고 귀농·귀촌 1번지’ 강진원 군수 “빈집 정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강진군이 주거지원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폭발적인 호응을 가속하기 위해 빈집 발굴과 선정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2026 제1차 빈집 선정 심의회를 열고 새롭게 발굴된 빈집들에 대한…
혁신도시 상생 선도한 나주시, 2년 연속 전국 최고 성과
지난해 상생지수 전국 1위 이어 대상 수상…혁신도시 상생모델 강화 성장, 활력, 협력 전 분야 우수…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상생 성과 인정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에너지밸리 조성 등 높은 평가 전남 나주시가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전국 대표 상생도시로 자리매김하며 2년 연속 혁신도시 분야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혁신도시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6 혁신도시 상생평가’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장수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수군은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투자계획의 완성도를 최종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부군수, 류지봉 행정복지국장, 황현철 농산업건설국장,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즐거운도시연구소가 투자계획 수립 결과를 보고하고 사업의 실효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장수군은 「제2차 장수군 인구감소지역대응…
신장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군산시 서수면 신장마을 일원에서 지난 9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을 통해 조성된 노루실회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신장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순옥)가 군산시 및 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주최했으며, 군산시 관계자와 농어촌공사,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4년간…
소멸 위기 어촌의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부안 정주여건 개선에 81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고창군과 부안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에 생활 SOC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역단위…
부안군,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 개최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회장 이성기)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박 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홍보 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1기 교육생은 경기도 10명, 서울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