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역 5개 자치구 사회복지시설에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 전달
추석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 나누며 사회공헌 실천
전남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무등육아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성덕 총무과장(사진 오른쪽서 두번째), 이정아 외래간호과장(사진 오른쪽서 네번째), 김상윤 총무팀장(사진 맨 오른쪽)
전남대학교병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지역 5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은 동구 무등육아원, 서구 편안한 집, 남구 신애원, 북구 오아시스그룹홈, 광산구 융진육아원 등 광주 5개 자치구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각각 100만원씩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대병원은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정신 전남대병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남대병원은 환자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