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가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 함평군은 20일 “‘2026년 3분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 정기회의’가 지난 19일 함평어울림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남오 함평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신규 및 보궐 자문위원에 대한 임명장 전수에 이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