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는 ‘2026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대전시는 두 기념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마련해 왔다. 올해 행사는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향한 공감과 연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