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을 여행객 위한 숙박 할인 혜택 제공
대전시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관광객이 대전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가을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숙박비 부담을 덜고 대전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객은 빵축제, 효문화뿌리축제, 동구동락 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비롯해, 근현대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원도심 골목길, 지역 베이커리와 카페, 중앙시장 야시장, 갑천 야경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숙박 할인권은 9월 22일 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할인권을 발급받은 여행객은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전 지역의 다양한 숙소에서 즉시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