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A등급
대전시는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연차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특별교부금 집행 관리 ▲지방비 집행 관리 ▲시범지역 자체 성과관리 ▲우수 사례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대전시는 대전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교육기관·대학·산업계·연구기관 등 다양한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