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A등급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A등급 대전시는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연차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특별교부금 집행 관리 ▲지방비 집행 관리 ▲시범지역 자체 성과관리 ▲우수 사례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대전시는 대전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전북 모든 시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도내 14개 시군 전체가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발전특구를 개편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당 연 20억 원씩 최대 5년(3년+2년) 간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성과 우수 지역에는 10억 원 이내의…
“전북교육 위기 돌파 지자체와의 연계가 열쇠”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 위기 돌파를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3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우리 아이들을 학교 안에서만 키우는 교육이 아니라 지자체·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있어야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며 “각 지역의 교육장들은 지자체와 연계할 수 있는 의제를 먼저 발굴해서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방안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