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 위기 돌파 지자체와의 연계가 열쇠”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 위기 돌파를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3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우리 아이들을 학교 안에서만 키우는 교육이 아니라 지자체·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있어야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며 “각 지역의 교육장들은 지자체와 연계할 수 있는 의제를 먼저 발굴해서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방안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