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공모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학교와 함께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핵심모델인 ‘패키지 지원대학’에 전남대학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대학이 공동…
목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 AI 에너지 분야 특화 인재 양성 거점 육성…서남권 미래산업 성장 견인 목포시는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계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6개 학교가 신규 지정됐으며, 목포공업고등학교는 AI 에너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됐다. 목포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지정에 따라…
전남도, 지역대학 앵커사업 1차 연도 성과평가 확정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6년 제2차 전남앵커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를 열어 지난해 앵커사업을 수행한 18개 대학의 1차년도 성과평가 결과를 최종 심의·의결했다. 앵커사업 수행대학은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지역 산업혁신 챌린지 ▲전문직업평생교육 허브센터 ▲초연결 공유캠퍼스 ▲역동적 대학-지역 동반성장 등 5개 프로젝트, 52개 단위과제를 추진했다. 위원회는 전남앵커센터가 지난 4월 실시한…
남원용성고,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공모 사업인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사업’에 남원용성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특성화고-교육청-지자체-지역 기업 간 협약을 맺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교육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소수의 학교만 지정되는 만큼, 이번 공모 선정은 학교와 협력기관들이 이뤄낸 값진 결실로 평가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