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오즈키친 완도전복죽’에 100% 활용…소비시장 활전복 중심서 가공식품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99%를 차지하는 완도지역의 전복 소비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오뚜기와 손잡고 가정간편식(HMR) 등 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에서 오뚜기와 ‘완도 전복 100% 활용 및 소비 다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
곡성군,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찾아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 분양” 홍보
곡성군은 지난 7월 10일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를 찾아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이하 농공단지) 분양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식품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식품 제조기업과 농산물 가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농공단지 입주 상담과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특히, 호남고속도로 옥과IC에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농공단지의 우수한 교통·물류 여건과 광주권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사카에 농수산식품 첫 팝업스토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사카에 농수산식품 첫 팝업스토어– 15일까지 게이한몰서 7개 품목 선보여…현지 선호도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5일까지 8일간 일본 최대 소비시장인 오사카 게이한몰 교바시점에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파는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본 시장 공약에 본격 나선다. 행사는 현지 소비자의 구매 성향을 파악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유망 수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한인 시장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농촌진흥청, 난축맛돈 산업화 육가공 현장 소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7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난축맛돈 가공·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난축맛돈 산업화 현황을 살펴보고, 생산·가공·유통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민 원장은 제주드림포크 관계자와 난축맛돈연구회 관계자로부터 난축맛돈 생산·유통 현황과 육가공 운영…
익산시, 지역 가공식품 판로 확대 나서…수도권 공략
익산시, 지역 가공식품 판로 확대 나서…수도권 공략 – 2~5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열리는 ‘2026 팔도밥상 페어’ 참가 – – 익산 4개 가공업체 참여…현장 홍보·판매 및 바이어 상담 추진 – 익산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소비시장 확대와 판로 개척을 위해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익산시는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팔도밥상…
전남농기원, 나물 가공제품 개발로 부가가치 높여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산 나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국내외 시장 진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은 취나물과 미나리 전국 생산량 1위, 곤드레 생산량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나물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원물이나 건나물 형태로 유통돼 소비 확대와 고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전남농업기술원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수박 출하 시작…“전국 최대규모 미니수박 산지”
고창군이 변화하는 농산물 소비시장에 발맞춰 미니수박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창군 성내면 김진열 농가 포장에서 속이 노란 미니수박 품종인 ‘블랙망고수박’ 첫 수확이 진행됐다. 이날 수확된 미니수박은 전국 이마트 매장으로 납품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