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귀농 귀촌 마을 이장 간담회 개최
사단법인 임실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는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관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2026년 귀농·귀촌 마을 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실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신해석 센터장을 비롯한 관촌면 귀농·귀촌협의회 김대중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과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과 정보 교류 그리고 갈등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신해석 센터장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영광군,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 개최
영광군,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 개최 – 참가자 5명 농촌생활 체험…1명 군남면으로 전입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7월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영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
담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보수교육 추진
담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보수교육 추진 – 작물 생육 점검부터 다음 작기 준비까지 현장 실습 담양군은 24일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생과 교육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초영농기술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재배한 토마토와 밭작물의 생육 상태와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다음 작기…
(접수마감) 2026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실용교육 「발효식품 요리교실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교육 접수마감 되었습니다. 남원시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는 귀농·귀촌인과 남원 시민의 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하여 「발효식품 요리교실 자격증반」 교육을 운영하고자 하오니 발효식품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교 육 명 : 지역민과 함께하는 실용교육 「발효식품 요리교실 자격증반」 2. 모집기간 : 2026. 7. 20.(월) ~ 2026. 7. 30.(목) 18:00까지 3. 모집인원 : 15명…
정읍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생 30명 모집
□ 정읍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생 30명 모집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와 영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이나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가 읍·면 지역인 경우 해당 농업인상담소에, 동…
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 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정읍시 태인면 원거산마을 주민들이 지난 10일 새로 정착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영농과 마을 정착을 돕기로 했다. 원거산마을회(이장 김성자)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귀농인 최문익(40) 씨를 위한 ‘귀농·귀촌인 마을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귀농·귀촌인과 기존…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곡성군, 신규농업인 안정적 정착을 위한‘기초영농기술교육’ 본격 추진
곡성군, 신규농업인 안정적 정착을 위한‘기초영농기술교육’ 본격 추진 곡성군이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의 첫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교육생 1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 있는 신규농업인과 예비 귀농인들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과 실무 중심의…
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2026년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2026년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2번째 이미지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이성기 센터장)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군 정착 지원정책과 생활 여건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전은 aT센터 4층 창조룸에서 ‘내가 그린대로 시즌3’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북자치도의 귀농·귀촌·귀어 활성화와 지역…
정읍시, 서울 귀농·귀촌 홍보전 참가… 수도권 예비 정착민 발길 잡아
□ 정읍시, 서울 귀농·귀촌 홍보전 참가… 수도권 예비 정착민 발길 잡아 정읍시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예비 정착민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6년 전북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표어: 내가 그린대로! 시즌3)’에서 정읍시는 우수한 농업 환경과 차별화한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전문가와 먼저 이주한 멘토단으로 꾸린 맞춤형 상담…
전북으로 귀농귀촌?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하다 -전북, 7월 3~4일 양재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전북으로 귀농귀촌?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하다 -전북, 7월 3~4일 양재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북 농촌의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알리고, 실제 전북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도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을…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원스톱 정착지원 시스템과 귀농정책… 귀농 선도도시 입증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행정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로,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흥군은 최근 5년간 전국 최상위권의 귀농 실적을 꾸준히 유지해 왔으며, 올해 전국 1위를…
곡성군, ‘곡성 돌아오지촌’입주자 모집
-청춘형·가족형 총 11세대 모집, 최대 3년간 임시 거주- 곡성군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과 가족,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돌아오지촌 2단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을 비롯해 곡성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아오지촌 2단계 사업은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49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총 13세대 규모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전남 귀농인 5년 만에 전국 1위·귀어도 최다
전라남도가 전국 귀촌 가구가 감소하는 상황과 달리 귀농·귀어 가구 수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귀농어귀촌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전남도가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 지역 귀농·귀어·귀촌 가구는 총 3만 1천546가구, 인원은 3만 8천564명으로 집계됐다. 가구 수는 전년보다 7.5% 증가했다. 귀농 분야 전남의 귀농 가구는 전년보다 7.7% 증가한…
임실군, 귀농 정착의 꿈 키운다 “오수 귀농인 거주시설 스마트팜” 입주자 모집
임실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오수 귀농인 임시거주시설 및 딸기 스마트팜’ 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은 그동안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장년층 중심의 우수한 귀농 인구를 유입해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오수…
순창군, ‘2026 귀농체험학교’ 참가자 모집…6월 30일까지 접수
순창군은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과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순창군 귀농체험학교’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귀농체험학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순창군의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순창 쉴랜드와 농업기술센터, 지역…
영암군, 빈집 리모델링 ‘영암살래’주택 입주 완료
– 타 지역 거주자 8명 전입, 귀농·창업·취업 등 정착 시작 – 영암군의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인 ‘영암살래’ 주택에 타 지역 거주자 5가구 8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 입주자는 영암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1가구, 창업을 준비하는 1가구, 관내 취업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3가구 등 총 5가구, 8명이 전입을 완료했다. ‘영암살래’ 주택은 지역 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관외 주민에게…
장성군 서울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인기 급상승!
장성군의 명품 농특산물이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장성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중구 두타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과, 토마토, 꿀, 나물류, 젓갈류, 가공식품 등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행했다. 또 홍보용 장성쌀과 시장 가방도 증정해 장성의…
곡성군, 찾아가는 귀농 귀촌 설명회 개최
– 살기 좋은 곡성, 예비 정착민과 만나다.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서울 aT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민에게 곡성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여건을 알리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귀농귀촌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곡성군 귀농귀촌 담당자와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조일환 사무장이 강사로 나섰다. 주요 내용은…
고흥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성료
현장 중심 교육으로 성공적인 영농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귀농·귀촌 예정자와 청년 등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 부터 6월 1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농업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종적으로 2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농업 현장 직접 겪어보니 자신감 생겨”…정읍시 귀농체험 학교 전원 수료
□ “농업 현장 직접 겪어보니 자신감 생겨”…정읍시 귀농체험 학교 전원 수료 전국에서 모인 20명의 예비 귀농인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정읍시에서 열린 귀농체험 학교를 전원 수료하며 농촌 생활의 첫걸음을 뗐다. 정읍시는 꽃두레 행복마을을 비롯한 시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귀농체험(현장실습) 학교’를 열었다. ‘어서와 정읍은 처음이지’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귀농과 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농촌 현장을 직접…
장성군, 성공 귀농 지원 “눈에 띄네”
장성군이 7월 6일까지 ‘귀농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융자)’ 신청을 받는다. ‘귀농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과 하우스·축사 신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주택구입지원’은 주택 구입과 신축, 증개축 용도로 사용하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7500만 원까지 빌려주며, 조건은 귀농농업창업자금과 동일하다. 정확한 대출 금액은 신용·담보 평가 등 심사…
광양시, 제12기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 귀농·귀촌반 17명 수료…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 광양시는 6월 17일 창농미디어센터에서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2026년 제12기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들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교육은 지난 4월…
서울시민도 제주도민도 ‘강진 빈집정책 최고’ 러브콜
98가구 285명 전입··· 일자리·보육 연계 정주여건 개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최고 귀농·귀촌 1번지’ 강진원 군수 “빈집 정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강진군이 주거지원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폭발적인 호응을 가속하기 위해 빈집 발굴과 선정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2026 제1차 빈집 선정 심의회를 열고 새롭게 발굴된 빈집들에 대한…
함평군,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남 함평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내달 8일까지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거 공간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 7월 6일까지 접수…농업창업 최대 3억 원·주택구입 최대 7,500만 원 – –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 – 귀농인·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마련 적극 지원 – 익산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7월…
고흥군, 도시민 초청 농촌문화체험 팸투어 성료
농업 현장 및 관광자원 체험하며 귀농·귀촌 이해 높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0여 명을 초청해 농촌문화체험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도시민들이 고흥의 농업 환경과 정주 여건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선도농가 견학을 시작으로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와 스마트 농업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고흥…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창업 최대 3억원, 주택 7,500만원까지, 7월 3일까지 신청‧접수 해남군은 7월 3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농기계 실습으로 배우는 안전 영농의 시작
김제시는 지난 9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에서 귀농·귀촌인, 실습농장 입주자, 귀농귀촌협의회원, 지역주민 등 2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농기계 사용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트랙터와 배토기를 중심으로 농기계 구조와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