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 투자 기업 지원 ‘원스톱 태스크포스(TF)’ 가동
앰코코리아와 삼성전자가 총 1조가 넘는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일 북구에 따르면 ‘투자기업 원스톱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태스크포스(TF)는 기업과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등 지역 내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부서와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