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규제합리화 이끌 첫 민관협력 주역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를 국가발전 선도형 규제자유화지역으로 이끌 전담 민관협력기구(거버넌스)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오는 8월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총 15개 분야 15명 이내다. 규제합리화위원회는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각각 운영하던 규제개혁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최초의 규제혁신 심의기구다. 정부는 지난 2월 ‘행정규제기본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2026년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인큐베이팅 분야) 모집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옛 종합경기장 부지 MICE(전시복합산업) 단지 내에 AI·가상융합 등 미래 전주시의 신산업 경제 거점이 될 ‘G-Town’(첨단디지털 문화콘텐츠 육성공간)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마중물 사업인 「2026년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의 인큐베이팅(창업기업) 분야 수행기업을 긴급으로 재모집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발굴된 과제는 28년 G-Town 완공 후 기업…
함평군,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변화하는 국가·광역 정책 환경에 대응할 미래 성장전략을 점검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함평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용역’의 추진 경과를 검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은…
국산 팥, ‘생산·가공 연계’로 안정적인 공급 기반 다진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팥 소비 활성화 및 자급률 증진을 위해 가공산업체와 ‘산업체 연계 지역특화 가공용 팥 원료곡 생산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까지 조성한 팥 원료곡 생산단지는 5개소, 누적 면적은 100헥타르에 달한다. 이곳에서 생산된 팥은 인근 수제 양갱 전문점과 빵집 등을 통해 유통됐다. 특히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업무협약(MOU) 체결해…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형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지원 공모’ 선정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형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지원 공모’ 선정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 24개사 신청, 3:1 경쟁률 뚫고 전통적 관광기업 8개사 최종 선정 ○ 사업화 자금, 맞춤형 멘토링 및 지역재단 연계 지원으로 관광콘텐츠 사업화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지역 관광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2026 전북형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지원 공모’…
전북 5개 시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국비 461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소가 선정돼 국비 461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화·인정사업·노후주거지정비지원·우리동네살리기 등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 지역에 생활SOC를 공급하고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연초부터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현장 조사와 주민…
전남도, 지역대학 앵커사업 1차 연도 성과평가 확정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6년 제2차 전남앵커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를 열어 지난해 앵커사업을 수행한 18개 대학의 1차년도 성과평가 결과를 최종 심의·의결했다. 앵커사업 수행대학은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지역 산업혁신 챌린지 ▲전문직업평생교육 허브센터 ▲초연결 공유캠퍼스 ▲역동적 대학-지역 동반성장 등 5개 프로젝트, 52개 단위과제를 추진했다. 위원회는 전남앵커센터가 지난 4월 실시한…